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Posts
1663 posts
<하네카와모노가타리 흑>감상
의 1화를 보겠습니다, 라고 아까 글을 올렸는데 알고 보니 지금까지의 TVA처럼 에피소드를 20분씩 쪼개서 내놓은 게 아니라 통째로 한 권 분량을 애니로 방영했군요. 아무튼 덕분에 스트레이트로 잘 보긴 했는데 뭔가 필요 이상의 경계선을 넘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좀 긴 레이스였습니다. (눈에 새겨둬야 할 서비스씬이 너무 많.....) 이 화는 를 시작으로 연이어 나온 시리즈의 설명을 해주는 화 같네요. 시노부의 도넛 사랑은 뜬금없긴 하지만 헬멧이 생긴 이유라던지 하네카와의 마음(바케모노가타리에서 앗싸리 퇴짜 맞았지만 그 전 이야기에서 확실하게 못 박는게 잔인)이라던지 여러 가지를 알려주는 화가 아니었나 합

<네코모노가타리 흑>1화 방송 되었군요
1월 중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방영되었군요. 일단 감상부터.....

봉준호 감독 신작 <설국열차>1일 한정 티켓 이벤트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탑승권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름과 핸드폰 번호, 메일 주소, 주소를 입력하면 티켓과 함께 관련 컨텐츠를 보내준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하루만 진행되는 이벤트라고 하며 현재 9572번째 티켓을 예약 받고 있습니다.

샤프트 X 니시오 이신 <모노가타리>시리즈 세컨드 시즌 소개 영상
2012년 를 시작으로 니시오 이신 작가의 시리즈를 모두 애니화 하기로 공표한 샤프트에서 2013년에 나올 이야기 시리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 일단 이 두 가지만 공개되었는데 이것만으로도 2013년은 꽉 차겠군요.(한 해에 한 시리즈만 내놓았던 걸 생각하면) 그나저나 는 대체 어디로 증발한 걸까요? 성우(키스숏의 원래 성우였던 히라노 아야 씨의 원념?... 혹은 그녀의 연기가 보고 싶었던 나의 원념?)의 저주인가?(퍽!)

드워프의 선입견을 바꿔주는 프리퀄<호빗 - 뜻밖의 여정>감상
전혀 의도한 바는 아니었습니다만 어쩌다보니 한 해의 마지막을 호빗으로 마무리했네요. 8시 즈음에 저녁을 먹고 코엑스 메가박스로 가 다른 영화를 볼 예정이었습니다만 어느새 내려가 버린지라 겸사겸사 시간 계산을 하고 충동적으로 영화 예매를 했습니다. 상영은 이미 시작되어 있었습니다만 10분 가량을 광고로 때우는지라 안심하고 입장. 원래는 1월 들어서 각잡고 3D로 보려고 한 작품입니다만 이전 의 경우도 있고 해서 일단은 두 번 보겠다는 생각으로 디지털로 감상했는데 역시 이건 이후에 3D로 한 번 더 다시 보게 될 듯하네요. 원작을 읽는 분들에 한해서 내용을 너무 늘렸다는 혹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만 흥행수익도 그렇고 시간도 3시간이라는, 8천원대의 티켓값이 아깝지 않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