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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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벤트 때문에 클럽닌텐도 가입했습니다
최근 닌텐도에서 재고 소진 이벤트 겸 감사 이벤트로 자사의 3DS 게임 패키지에 들어있는 클럽 닌텐도 코드를 두 개 입력하면 다운로드 소프트 하나를 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죠. 현재까지 나온 타이틀은 위의 녀석들입니다만, 기간이 2014년 1월까지다 보니 그 사이에 다른 것들도 나올 수 있을 듯하네요. 뭐 저야 컬트셉트 보고 눈 돌아가서 생각지도 않던 클럽닌텐도 가입까지 했지만요. 혹시 일본 타이틀 두 개 이상 구입하신(신품이든 아니든 일단 확인을 해보는 게 좋겠죠. 국내에서 일판으로 3DS타이틀 사도 클럽닌텐도 가입한 게이머가 그리 많진 않을 것 같기도.....) 분들이라면 지금 인터넷으로 가입방법 검색해서 해보세요. 저도 일단 컬셉 용량 알아보고 SD카드를 새로 사던지 있는 걸로 체험판들 지우던지

현재 <드래곤즈 크라운>과 <무쌍오로치2U>를 동시에 플레이 중입니다
이건 애초에 장르가 다르고 플레이 타입도 달라서 비교가 애매하긴 합니다만, 저에겐 가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 볼륨도 볼륨이지만 드크는 파밍 게임이라는 점과 더불어 뭔가 '이상한 던전'을 도는 기분이 드는 것이, 처음엔 재밌고 합니다만 점점 가면 갈수록 조금 탈력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기본적인 싱글 스토리 모드조차 스토리를 깨 가고 있다는 느낌 보다는 서브 미션을 하는 기분이 나고 아이템 좋은 거 모아서 교체하고 레벨 올리고 이것저것 합니다만 과거 오락실과 집 486컴퓨터에서 즐겼던 나 의 추억과 비교해 보면 뭔가 직관적인 느낌이 떨어지는 감이 있네요. 뭐 위의 두 작품(구 버젼)이야 워낙 명작이니 비교가 이상한 것일 수도 있


애플 시청 <현시연 2대째>3화를 남겨두고.....
최근에 진지한 감상문은 어따 팽개쳐 두고 얼렁뚱땅만 하는 듯합니다만, 뭐 그렇게 진지하게 가고 싶은 녀석도 생기지 않으니 그냥 주절주절 이야기하게 되네요. 애니플러스에서 시청으로만 볼 수 있는 입니다만 이 녀석의 경우는 애니 버젼은 그리 욕심이 안 나고 코믹스로 사고 싶어서(1기 코믹스는 예전에 떨이로 다 사놔서리... 콜록) 기다리고 있는데 역시 무리가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북박스가 그대로 코믹스 사업 계속 하면 희망이 있지만 판권만 사놓고 그대로 사업 접는 거라면..... 애초에 판권을 안 샀을 수도 있지만 아무튼 뭔가 희망이 보이지가 않네요. 이번 는 사실 애니로 먼저 접하고 구글신의 힘을 빌려 어찌어찌 이빨이 좀 빠졌지만 웹버젼의 코믹스를

<드래곤즈 크라운>(한글판)&<무쌍오로치2U>구입
오전에 사진을 올렸습니다만, 오늘 국전에 무려 9시 20분에 가서 에스컬레이터 움직이기를 기다리며 다른 오덕군자들과 숨쉬기 운동을 하다가(전 비타 만지작) 10시 땡 했을 때 가서 구해 온 예약판 (한글판)과 비타판입니다. 근데 전 초반부터 약간 삐끗했는데 이전에 각각 5천원씩 하여 예약을 걸었습니다만 직원 분이 제 이름을 잘못 기입해 놓는 통에 졸지에 예약 걸지도 않았는데 착각한 사람이 되어 버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습니다. 는 제가 직접 기입을 해서 이름을 제대로 넣었는데 드크는 직원분에게 맡긴 것이 화근으로 제 이름을 잘못 적으셨다고 하더군요.(심씨였나 어쨌나) 덕분에 못 찾아서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가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