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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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예상되었던 <킬라킬>키류인 사츠키의 신의

이전에 예상되었던 <킬라킬>키류인 사츠키의 신의

예전 픽시브를 돌아다니다가 얻을 짤인데 누군가 이런 사츠키의 신의를 예상했습니다만 나온 물건은 완전 백의군요. (참고로 위의 사진은 잘린 부분이 있습니다만 심의상이니 이해를.....) 마치 과거 의 주인공과 라이벌의 모습을 보는 듯.

<게이머즈>판매량 급감에 결국 다시 종이 공략으로 복귀

<게이머즈>판매량 급감에 결국 다시 종이 공략으로 복귀

세 달 전 뜬금없이 공략을 이북화.... 라고 하니 요상하니 e-book化 하겠다고 선언했던 국내 유일의 게임 잡지 가 두 달의 전자책 시행 끝에 결국 다시 공략과 기사, 칼럼을 종이책에 싣는 방식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저도 대충 돌아다니는 글을 통해 이북화(어감이 진짜 이상해)한 두 달 동안 책 판매량이 뚝 떨어져서 보통 종이책이었을 땐 못해도 3천부 정도는 나가는데 2백부 정도로 뚝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죠. 목격담을 들어봐도 공략 빠진 후로는 책이 산처럼 쌓여있는 걸 봤다고도 하고....(들어보니 실제로 판매량이 1/10으로 줄었다고 하네요-_-;) 그런데 그게 실제로 일어난것인지 결국 성용 편집장이 항복 선언을 하고 다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게 되네요. 다만 책

아오 빡쳐 이글루스! <드래곤즈 크라운>이제 정말 미혹의 미궁 뿐이야!

아오 빡쳐 이글루스! <드래곤즈 크라운>이제 정말 미혹의 미궁 뿐이야!

지옥 난이도 스토리를 모두 깨고 드디어 완결. 두 번째 에시션트 드래곤은 첫 번째 녀석과 색깔 차이가 별로 없어 보였는데 이 녀석은 째스럽군요. (이거 아래로 좀 더 썼습니다만 자상하신 이글루스의 긴급 점검 덕분에 다 날아갔네요. ^오^ㅆㅂ) 아무튼 아까 뭐라고 썼었더라.... 음..... 아, 위의 석상과 달리 실제 모습은 노출녀가 아니라 이렇다고 하네요.(아니면 위에 석상 모습이 진짜고 이게 인간의 해석일지도) 그리고 대망의 완결..... 은 개뿔! 미혹의 미궁이랑 트로피 작업이 남았네요. 트로피도 54%가 넘어가고 목록들이 다 쉽게 보여서 작업 욕심이 생겼습니다. 더불어 미혹의 미궁도 아마존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현재 레벨88 정도인데 제 6층까지 컨티뉴 없이 어떻게 헤쳐나갔네요.ㅋ 일단 마을

<드래곤즈 크라운>지옥 스토리 모드 완

<드래곤즈 크라운>지옥 스토리 모드 완

어제 지옥 난이도에 입성했습니다만 어찌어찌 하다보니 스토리 모드 깼네요. 역시 멀티랑 97대 NPC, 브랜디쉬는 최고다제!

<드래곤즈 크라운>생각 외로 쉽게 지옥난이도에 입성했습니다

<드래곤즈 크라운>생각 외로 쉽게 지옥난이도에 입성했습니다

최근 의 존재감도 잊고 몰입하고 있는 입니다. 그 덕분인지 결국 최종 난이도인 지옥에 입성했네요. 일단 기본적으로 혼자서 해야하는 퀘스트(혼자서 보스 타도)는 다 한 듯하고 남은 건 게임 난이도와는 상관없는 자잘한 퀘스트..... 인데 레벨 올리기 좋은 녀석들까지 어려움 난이도 레벨 제한 걸린 상태로 해버려서 아쉬움이 크네요. 뭐 퀘스트 외에도 스킬 포인트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요. 아무튼 현재 제 레벨은 76정도. 더불어 74일때 선택 루트를 잘못 골라 생각도 않던 키메라와 붙었는데 이겨버려서 초반임에도 탈리스만을 하나 획득했네요. 다른 캐릭터는 모르겠는데 진짜 아마존은 제대로만 기술 다루면 진짜 쾌적하고 좋네요. 덕분에 나중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