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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후기> 하스스톤
하스스톤을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에 대해 후기 작성을 해보려고 한다. 1. 플레이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턴제 카드게임이다보니 조작법이 정말 쉽다. 그냥 내가원하는 카드를 마우스로 끌어다 두기만 하면 끝. 2. 모바일과 PC(태블릿 포함)의 연동으로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수 있다. 배틀넷 계정 하나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모바일과 PC로 플레이하는것에 차이가 없다. 계정에 있는 카드와 덱은 같음. 3. 게임러닝 타임이 짧다. 대략 10분정도면 한판이 끝난다. 그래서 게임으로 인한 시간소모가 적다. 게임을 한시간 한다고 했을때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교해본다면 롤은 한판이나 두판정도 밖에 못하지만 하스스톤은 최소 6판. 항복 시간에 제한이 없기 때

황사머니가 한국에도 불어 닥쳤다.
사진 출처 -& 전북의 에두 선수도 중국의 황사머니에 넘어갔다. 그 마저도 1부리그도 아닌 중국 2부리그의 허베이 종지로 갔다. 수원의 정대세 선수는 중국은 아니지만 이웃나라 일본으로 갔다. K리그에 속한 유능한 선수의 유출은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이로써 K리그는 셀링리그로 자리매김한것 같다. 솔직히 프로의 가치는 돈으로 증명되기 때문에 에두선수는 당연한 선택을 한 것이다. 몇배의 연봉을 주는데 가지 않는 선수가 이상한 것이다. 이번 에두선수의 이적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에두 선수는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를 마친 현재 득점 11점로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한국리그 최고의 공격수가 시즌 중에 중국으로 가게 돼버렸다. 시즌 종료후도 아니고 시즌 중에... 그렇게 됐다는 것은 아시아의 최

<하스스톤> 드디어 19등급
오늘자 하스스톤 드디어 20등급의 벽을 깼다. 20등급 부터는 별이3개를 얻어야 올라갈 수 있기때문에 연승이 아니면 올라갈 수가 없다. 그래서 승패승패만 하다가 못올라 갔었는데 오늘은 운 좋게 연승을 해가지고 19등급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이건 뭐랄까 브론즈1에서 실버5로 올라온 느낌인걸? 인증샷 (19긍급은 풋내기 기술자구나) 19등급에 올라와서 첫판을 도적으로 플레이했는데 거의 졌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카드가 늑대기수 등장해서 역전 했다. 성향을 파악해봤는데 나는 공격형에 가까운것 같다. 그냥 영웅을 뚜드려 패는게 재밌다. 마지막 스샷은 젠장할 손님이 방문한 판. 마법사라 광역기 카드를 넣어놨는데 도대체가 나오질 않아서 그냥 항복했다. 저 바퀴벌레 같은새끼... 거기다가 저

오르샤 인터뷰
(오르샤 인터뷰 기사, 출처 - 스포츠 조선, 전영지 기자) 진짜 오르샤는 물건이다 크로아티아 연령대별 대표팀(U-18, 19, 20, 21)을 거친 엘리트 선수다. 노상래 감독이 신경을 많이 써서 데려 왔다고 하는데 감독님의 선수 보는 안목이 뛰어나다는걸 증명한 셈이다. 초기엔 리그에 적응하지 못해서 부진한 모습이었지만 지금은 완벽하게 전남 드래곤즈에 녹아들어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자기매김했다. 오르샤가 1년 임대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너무 아쉬웠다. 장기 계약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K리그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가 보고있는 지금 시즌에 오르샤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그래서 오르샤 임대가 더욱 아쉽다. 실력이면 실력 외모면 외모 인성이면 인성 뭐 하나 빠지는 없는 선

<하스스톤> 험상궂은 손님. (이 개X끼)
요놈 능력좀 봐봐... 아오 미친놈이야 그냥 아주 바퀴벌레 같은 놈이지. 하스스톤 하다가 이놈이 나오잖아?? 일단 아 ㅈ망했다. 하다가 저놈이 또 증식을 한단말이야 그럼 아 저 개X끼. 이제 3마리 이상 나오면 그 판은 지지쳐야뎀. 정말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분명 도발로 앞을 막고 있을텐데 이 놈 카드에서 얻으면 좋겠는데.... 네놈이 과금을 유혹하게 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