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머니가 한국에도 불어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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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머니가 한국에도 불어 닥쳤다.

황사머니가 한국에도 불어 닥쳤다.

사진 출처 -& 전북의 에두 선수도 중국의 황사머니에 넘어갔다. 그 마저도 1부리그도 아닌 중국 2부리그의 허베이 종지로 갔다. 수원의 정대세 선수는 중국은 아니지만 이웃나라 일본으로 갔다. K리그에 속한 유능한 선수의 유출은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이로써 K리그는 셀링리그로 자리매김한것 같다. 솔직히 프로의 가치는 돈으로 증명되기 때문에 에두선수는 당연한 선택을 한 것이다. 몇배의 연봉을 주는데 가지 않는 선수가 이상한 것이다. 이번 에두선수의 이적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에두 선수는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를 마친 현재 득점 11점로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한국리그 최고의 공격수가 시즌 중에 중국으로 가게 돼버렸다. 시즌 종료후도 아니고 시즌 중에... 그렇게 됐다는 것은 아시아의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