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두언냐의 바람구멍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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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5) - 이나리신사
작년 골든위크의 간사이 여행기를 아직도 마무리 하지 않았단 생각이 들어서밀린 일 처리 하듯 마무리를 해 볼까 합니다. 생각해 보니, 작년 골든 위크 당시 처음으로 간사이를 간 셈인데,그 사이 무려 3번이나 더 갔다왔군요 (작년 6월, 12월, 올 7월)그리고 갈 때 마다 교토엘 들렸네요. 교토에 꿀 발라 놨나... 더구나 갈 때마다 일행이 달랐네요. 허허허... 지난 여행기는 이렇습니다. 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1)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2)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3)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4) 그리고 마지막 4번의 장소였던 교토 애니메이션 본사를 출발한 시간이 오전 11시 즈음이었죠.
데레애니, 아이돌마스터 프로젝트 2기의 총력전 선언
2010년 9월 18일 도쿄 게임쇼 당시, 대대적인 런칭 행사와 함께 출발한 아이마스2는여러가지 의미로 업계에 전설적인 사건을 만들고 굉침했다. 그리고 1년 후 2011년 7월,사실상 아이마스 프로젝트 시리즈의 최종 프로젝트가 될 애니마스는말 그대로 배수진을 치는 각오로 방영을 시작했다. 방영직전 아이돌마스터 프로젝트는 말 그대로 오와콘(끝장난 상태)였고,애니 방영과 동시에 제작발표를 선언한 PS3판 아이마스2 역시, 시큰둥했다. 360판이 어떤 참패를 누렸는지를 보면, 시장의 반응도 이상할 게 없었다.플랫폼 변경이라고 해도 1년 사이 대대적인 보수가 힘든 게임의 특성상대단한 기대를 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애니마스는 기적을 이루었다. 오와콘이었던 프로젝트를말 그대로 기적처럼
인스타...아니, 인터스텔라 감상
내가 보고 싶었던 것: 내가 본 것: 감상 끝... 누가 예고편 저 따위로 만들래? 난 새로운 세상과 우주에 도전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골든위크와 겹쳐버린 악몽의 2014 간사이 여행기 (4)
한 동안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가... 뒤늦게 시작합니다.제목을 저리 쓰긴 했습니다만, 사실 교토로 출발하기 전까지만도 악몽은 아니었습니다... 그냥 덕질 덕질 가득가득한 그런 여행이었죠...문제는 교토에서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난생 처음 교토엘 가는 데다...제대로 된 여행 정보책 같은 건 내 던지고.. 인터넷님이 있는데...구글신이 계신데... 했단 거죠... 뭐... 적어도 교토로 향할 때만 해도 그런 건 몰랐습니다.케이한 8000 시리즈를 타고 달릴 뿐이었죠...(빨강-노랑 투 톤 컬러에, 중간에 2층으로 나뉘어진 물건)오사카를 벗어나...조금 더 달리니 순식간에 농촌 풍경이 벌어집니다만...사실 제가 맨날 출퇴근하는 경의선도 비슷합니다.백석에서 대곡 사이는 딱 이런 느낌이죠... 산은...
알드노아 제로 7화...
그렇구나... 왕도 로봇이란 말은 그런 의미였구나.정말로 70년대 왕도 로봇물을 21세기 기술로 만들었구나.적들이 정말 아무 생각도 없고,무기라곤 딱 하나 밖에 없는데다1화 용으로 바로바로 죽는 걸 보니,완전 70년대 왕도 로봇물이네.(따지고 보면 에바도 비슷하지만 그쪽은 특촬계...) 다만, 주인공이 슈퍼로봇이 아니었을 뿐. 그런데 왠지 슈퍼로봇이 나올 것 같구나. 그것도 발굴 출토품으로. 근데 어째, 신규 전함이 땅에서 솟구칠 때...우주전함 야마토가 생각 난 건 기분 탓일까... 땅에서 나오는것도 그렇고, 항모라고 하기엔 3연장 포가 덕지덕지에결정적으로 컬러링이...건담 이후 고착화 된 밝은 색 함선이 아니라, 시커먼 철 덩어리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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