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묵룡의 배틀메이드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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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저 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확밀아] 저 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확밀아]아이고시발나무아미타불 이후, 이벤트만 묵묵히 하고 있었는데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 사이에 색동 1아테나이 2묘묘 키라 1 먹었습니다. 덧.구글월렛은 또 결제 배째라네요. 도대체 계정을 몇 개나 만들어 먹여야 속이 찰른지 원. 덧덧.어떤 분이 400만원을 질렀지만 춘향이 안 나오는 동영상을 찍어 올렸다고 합니다. 춘향 진짜 안 나오긴 하는 듯.근데 어우동은 잘 나오네요.

[확밀아]아이고시발나무아미타불

[확밀아]아이고시발나무아미타불

춘향 보겠다고 11연가챠를 질렀다. 왕위형 콘스탄틴과 잔다르크가 떴다. 잔다르크 3배수 카드라 성장시키려고 4성 카드 먹였다. 두 장을 먹이려고 하는데 아래쪽에 세 장 째 카드 끄트머리가 보이네? 그런데 테두리가 황금색이네? "안돼에에에에에에~!" 하지만 내 손꾸락은 이미 합성을 눌렀을 뿐이고. 콘스탄틴은 그렇게 가고 말았습니다. 절찬리에 멘탈붕괴중. C-FOOT 6성 카드 중 탑클래스를 배수 아니면 쉬레기인 5성에 먹이다니 아온모ㅕㅏㅇ농노;ㅗ ㅔ;래보ㅔ;ㅐ뱌조ㅔㅐ뱢래;ㅔㅑㅐㅗㄹ

[확밀아]를 가장한 잡담.

1.기사단 시스템 쪽은 조금씩 적응이 되는 중. 죽희 + 카구야 + 부티카 의 5배수 카드 조합으로 툭툭 패니까 대미지도 제법 들어가고 할 맛이 나는데(BC도 한시간이면 풀이니) 배수 풀리는 17일부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지금 5배수 카드는 제법 취향이긴 한데, 가챠는 드림가챠나 전희가챠 등의 안전장치가 없어서 선뜻 지르기가 애매합니다. 2. 소속 기사단은 좋아졌네요. 이전 기사단은 잠수가 태반이었던 반면, 지금 기사단은 전원 카구야+죽희 장착 혹은 슈레 이상 장비하고 있고 활동도 활발합니다. 새벽에 1200대였던 기사단 순위가 800대로 뛰어오르네요. 문제는 상대 기사단도 비슷하다 보니 경쟁이 붙어서 좀 빡세군요. 3. 개인 순위는 현재 3800대. 1000위 안으로는 리밋

[확밀아]일밀아 - 1차 기사단 결산

[확밀아]일밀아 - 1차 기사단 결산

이것이 캐리다. 기사단에서 딱 저 포함 딱 세 명이 딜을 함. 문제는 상대 기사단도 딜러가 3명 뿐. 하지만 5배수 6성 카드 한줄덱으로 가진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이김. 이겨봤자 순위권 밖이지만 -_-;; 2시 패치 후 한밀아 상황은 어떠냐면...... 한밀아의 흔한 책임 떠넘기기.

[확밀아]일밀아 - 기사단 시스템 초반 평가

[확밀아]일밀아 - 기사단 시스템 초반 평가

서브 타겟과 메인 타겟. HP의 위엄이 다르다. 1. 복잡하다. 기사단 편성부터 시작해서 파티, 잡, 어빌리티, 약점 등 여러 시스템이 덕지덕지 붙다 보니 알아야 할 게 많아졌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초보라도 자동 편성 후 공격만 누르면 됬던 심플한 전투 시스템에 군더더기가 잔뜩 붙으면서 진입 장벽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런 류의 스마트폰 TCG는 간결함이 최대의 장점이고, 한밀아가 초반에 폭발적인 확장을 했던 것도 단순해서 익히기 쉬웠다는 장점이 컸다는 걸 감안하면, 오히려 퇴보했다고 볼 수 있다. 2. 루즈하다. 이전의 나+친구 멤버로 요정과 싸우던 전투에서 30+30의 전투가 되면서, 강적의 피통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졌다. 때문에 내가 아무리 잘 쳐도 별로 능력발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