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묵룡의 배틀메이드 양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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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팔콤의 여캐에 꽂히는 날이 오다니] 1. 일단 노말모드로 서장까지 하고 종료. 플3판과 비타판 중에서 고민하다가 로딩이 2~3초 적다는 플삼판을 골랐는데 조금 후회되네요. 이런 건 뒹굴뒹굴하면서 해야 제맛인데. 그래도 시간 되면 딱 끊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을 듯. 비타로 하다간 누워 자려다가 날밤을 샐지도 모르니까요. 2. 영웅전설 시리즈가 대개 그렇듯이 전투나 그래픽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게 승리하는 길입니다만 이번에는 하나 더 늘었더군요. 애니메이션. 팔콤 쪽에서 3D로 처음 만든 게 섬의 궤적이라더니 캐릭터 애니를 처음 잡아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모션캡처까지는 아니라도 조금만 더 다듬으면 결과물이 좋아지는 게 애니인데. 역시 무시하기로 결정. 한글화는 모든 단
헌법재판소, 게임 셧다운제 합헌 판결
디스이즈게임 : 인벤 :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손인춘과 신의진이 기뻐 날뛰는 꼴이 눈에 선하군요.
[언리쉬드] 갈팡질팡 Gix
결국 긱스가 손 들었다. 확정 업뎃 공지를 삭제한 것. 긱스가 실수한 게 한두 번이 아니긴 한데 이번은 좀 컸다. 자기가 돈주고 산 녹스의 가치가 하루아침에 곤두박질치는데 실실거릴 사람이 누가 있을까. 적당한 너프라면 밸런스 조정이라는 미명 하에 감수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새로 나오는 맵과 레이드가 점점 더 인플레가 되어가는데 과금 녹스가 바보가 되는 상황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 긱스는 해당 녹스가 오버파워라 집중되는것을 막자고 생각해서 가장 단순하게 칼질을 적용한 모양인데 어차피 스토리 진행되고 적 녹스 더 쎄지면 기존 녹스들은 뒤로 밀리게 되어 있다. 사람들은 새 레이드 녹스 키워서 쓸 거고, 과금해서 새 DLC 질러서 할 거고. 그러다가 시간 좀 지나면 이벤트로 과거의
![[어쌔신 크리드] 꼬이는 인생사](https://img.zoomtrend.com/2013/11/28/a0012370_5296a1fa712b5.jpg)
[어쌔신 크리드] 꼬이는 인생사
1. 자료 찾다가 나온 어쌔신 크리드의 설정에 꽂힘 2. 신도림 한우리 가서 엑박판 어쌔신 크리드 앤솔로지를 구입 3. 와서 해보니 DLC가 사용된 것. 다시 신도림 가서 환불. 4. 하고는 싶은데 또 사러 나가는 것도 귀찮고 해서 스팀에서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구입. 19.99달러. 5. 다음날 스팀 가을 세일 시작. 브라더후드가 9.99 달러로 반값 할인. 결론 : 스팀 가을 세일 시작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