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궤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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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팔콤의 여캐에 꽂히는 날이 오다니] 1. 일단 노말모드로 서장까지 하고 종료. 플3판과 비타판 중에서 고민하다가 로딩이 2~3초 적다는 플삼판을 골랐는데 조금 후회되네요. 이런 건 뒹굴뒹굴하면서 해야 제맛인데. 그래도 시간 되면 딱 끊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을 듯. 비타로 하다간 누워 자려다가 날밤을 샐지도 모르니까요. 2. 영웅전설 시리즈가 대개 그렇듯이 전투나 그래픽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게 승리하는 길입니다만 이번에는 하나 더 늘었더군요. 애니메이션. 팔콤 쪽에서 3D로 처음 만든 게 섬의 궤적이라더니 캐릭터 애니를 처음 잡아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모션캡처까지는 아니라도 조금만 더 다듬으면 결과물이 좋아지는 게 애니인데. 역시 무시하기로 결정. 한글화는 모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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