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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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posts![[신격의 바하무트] 할로윈 퀸을 풀이볼 시켰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5/b0127671_50b16e2f95f09.jpg)
[신격의 바하무트] 할로윈 퀸을 풀이볼 시켰습니다.
[[일반]] 『이름 높은 사령술사의 아버지와 고귀한 소환사를 어머니로 둔 아가씨. 부모님을 잃은 이래, 경계가 희미해지는 날을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 [[ + ]] 『소녀에게, 생전의 사령술사였던 아버지는 고했다.생명은 다룰 수 없는 것이라고. 하지만, 영혼은 다룰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 ++ ]] 『소녀에게, 생전의 소환사였던 어머니는 전했다. 고독이 들이닥칠때는, 부모님을 생각하라고. 그것은 언제 언제라도 기회가 되는대로 가르쳤다.』 [[ EVOLUTION END ]] 『소녀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지켜왔다. 그리고 믿고 있었다. 그녀의 순진무구한 소원과 절대인 마력은 연회의 힘으로 세상의 이치를 바꾸려 하고 있었다.』 [연회의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시부린 뽑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5/b0127671_50b0b1f46cab3.jpg)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시부린 뽑았습니다.
뉴 제네레이션이군요 ㄱㄹㅎㄷ 접으려고 카드 정리하던 도중에 남은 티켓으로 했더니 나오네요 나참(...) 접으면 나온다던게 진짜였습니다. 빌어먹을 머피의 법치이이이이익!! 스타도리 100개 정도 하니 팔아서 큐어워터나 사야겠습니다.

AVA 요즘은 어떠련지
예전에 제가 할 때는 저는 포인트 맨으로 레밍턴을 친구가 라이플맨으로 엠십새를 들고 다녔습니다. (보통 도발이 찰진 NRF로 갔죠) 가서 레밍턴으로 코너 돌 때 마다 나오는 유엔 놈들을 빵빵 초탄으로 죽이면서 보떼 까르트보뜨나라 뽀시까(대충 이렇게 들렸으요)하면 상대가 레밍턴 따위에게 죽었어ㅠㅠㅠ하는거 보는 맛으로 했었죠. 참고로 친구놈도 엠십새로 세발 쾅쾅쾅(탕탕탕이 아닙니다)죄다 밖아서 적들을 죽이고 다녔어요. 근데 요즘은 죽었다던가 뭐라던가. 위키에서 보고 옛날 추억 돋아서 포스팅!
![[신격의 바하무트] 안네로제와 클레이모어 메이드 설정화.](https://img.zoomtrend.com/2012/11/21/b0127671_50ab68f6ca147.jpg)
[신격의 바하무트] 안네로제와 클레이모어 메이드 설정화.
라고는 하지만 결국 안네로제가 더 많군요. 역시 왕녀님. 것보다 저 바스트에! 저 몸매에! 저 키에! 62kg이라니 영문을 모르겠어! 이쪽은 퇴짜맞은 거려나요... 같은 일러스트 레이터의 달리기로 마무리!
![[블레이드 & 소울] 요즘 입고다니는 옷들](https://img.zoomtrend.com/2012/11/20/b0127671_50a9ebd02eb13.jpg)
[블레이드 & 소울] 요즘 입고다니는 옷들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많이 입고 다니네요 가끔은 저번의 암흑여인도 입어가면서 말이죠ㅎㅎ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노출 많고 좋은 옷들이 자주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던전 중간중간 갈아입는 옷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