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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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승 선착은 좋은데

30승 선착은 좋은데

우리가 설마 역대 두번째가 되진않겠지 아닐거야;

더 이상 KBO를 무시하지마라

더 이상 KBO를 무시하지마라

MLB에서 5월에 6승 거둔 투수가 풀시즌뛰고 9승밖에 거두지 못한 리그다

이래서 숭캡이 방송국생활을 관두고 코치연수를 가야한다고 주장했던건데

전부터 말하는게 불안불안하더니만 결국 일을 냈죠 씨발 아무리 본인이 카페인계라고해서 암페타민계 스테로이드계 같은 끔찍한 사건으로 비화되지는 않겠지만서도 04년도 코씨에 빨았다고 주장하면 원칙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서도 팀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등 도움안되는 짓거리를하는군요 눈치가 저리없어서야 어떻게 방송에 계속나올려고 그러시는지 그냥 코치연수나 가시길 하다못해 그리 일저지르고다닌 해담슨상도 눈치잘보고 말 재밌게 잘하니까 다시 돌아올 여지가 생기고있는데 슨슈시절에 잘 해두고서 저러면 있던 자리도 뺏기는 법이죠 씨...발 병.......신 숭캡...

어제 강정호 도루 및 빈볼으로 대두된 불문율에 언제나 가지고있던 의문이란

어제 강정호 도루 및 빈볼으로 대두된 불문율에 언제나 가지고있던 의문이란

5월 22일 두산과 병신개넥센의 경기, 8점차에서 2루주자 강정호가 3루로 도루하자 두산 투수 윤명준은 유한준의 허리에 맞는 사구를 던지고 맙니다. 그리고 이어진 타석에 들어선 김민성에게는 초구 머리쪽으로 향하는 위험한 사구를 던졌는데 매우 위험한 궤적을 그리고 날아간 투구를 간신히 어깨로 받아냈죠. 머리보단 낫지만 어깨역시도 선수 생명과도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부위고, 이에 발끈한 우끼가 양의지에게 제지되고 양쪽 벤클이 일어나게됬죠. 이렇게 벤클이라는 모든 구단팬들이 좋아하는 이벤트가 플래그를 세움과 동시에 언제나처럼 모든 팬들의 귀추가 모아진 것이 있었으니 "어째서 빈볼을 던졌는가 or 빈볼이라 판단하고 싸움이 붙었는가" 이렇게 물었을때 주로 나오는 기폭제는 강정호의 도루였고 그것과 관련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