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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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앙형님이 그리운 나날들
형님 빨리 돌아와주세요 이 팀의 유일한 좌완계투는 우타자에게는 배팅볼을 던집니다그리고 좌타자에게는 볼질을 하지요 재앙이 지(재)옥과 만났을땐 그 때만 연타석 디재스터였는데이제는 매일매일 투수교체가 디재스터유일한 좌완요원의 플루크 거품이 꺼져버려서 거지의 마운드는 일 초가 급하게 뉴클리어퓨전
![[스밀아] 이번 주의 진보스는 역시 제3형 로렐](https://img.zoomtrend.com/2013/07/02/f0081953_51d21031a4404.png)
[스밀아] 이번 주의 진보스는 역시 제3형 로렐
거의 정확하게 반년 전 이 게임 시작하고나서 이렇게 안나오는 카드는 처음이다 -_-어제 굴린 단책의 숫자가 15만개를 조금 넘었으니 단순 계산으로도 300번은 굴린 셈인데 덤으로나오는 성관형 시리우스, 성관형 베가를 모조리 키풀하고 수없이 많은 와시쟈! 를 갈아버리는 와중에도 겨우 세 장을 건진게 전부. 가뜩이나 저번 요메플래그때처럼 하나 하나 정성스레 까야해서 스트레스가 막심했는데 이렇게까지 안뜨면 멘붕 사람들이 많을 듯. 2시가 가까워지면서 우리 기사단원들과 잡담하며 깠는데 로렐님의 존안을 영접하지도 못한분이 반수를 넘었다. 아 진짜 하다못해 이게 일일히 까야하는 수작업이 아니었으면 그래도 스트레스가 덜했을텐데 어떻게 스쿠페스 마구 누르고있을때보다 손이 아파... 아무래도 저번 하나요메 이벤때 가챠가 꽤

개넥센 덕수고 유격수 임병욱 픽
솔직히 임병욱은 아닐줄 알았다.이번 서울은 공동관리 + 임지섭의 제주고 가 된 탓에 나름 건질 자원이 많았다는 평이었기때문...임지섭은 이미 엘지가 가져가는것이 기정사실화됬었기때문에 포텐을 본 서울고 배재환이냐 고교야구에서 3홈런을 친 외야 장타 유망주 성남고 배병옥이냐 아니면 덕수고 한주성이냐 로 좁혀졌다고 생각했고거기에 겆갤에서는 배병옥 or 배병옥 주변인물로 보이는 유동이 겆런트가 성남고를 배병옥때문에 지원해준다는 이야기를 뿌리고 거의 그 포도주스를 본인으로 여기며 사실시 하고 있던 터라 더 충격.원체 고교야구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갤이었기때문에 1차지명일이 가까워지면서 임병욱도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위 이유에다가 임병욱 스탯 12경기 56타석 44타수 12득점 14안타 2-2루타 1-3루타
![[러브라이브] 라는 앱게임이 리듬겜이라길래 시작했건만](https://img.zoomtrend.com/2013/06/28/f0081953_51cd0d5894cc4.png)
[러브라이브] 라는 앱게임이 리듬겜이라길래 시작했건만
캐러빨이 스코어에 미치는 영향이 쩐다고는 들었지만 이건 좀...이건 리듬겜이 아니라 리듬겜도 섞인 결국 카드겜인듯.더 지르라는 의미가 팍팍 와닿는거같은데 가차없죠
![[스밀아] 요정전 대비해서 친추하실 이글루저분들 계세요?](https://img.zoomtrend.com/2013/06/24/f0081953_51c793d324481.png)
[스밀아] 요정전 대비해서 친추하실 이글루저분들 계세요?
저번 니코동 생방송때 언급하기로는 6월중에 처리한다고 했으니 늦어도 한달 안에 요정전이 시작될 듯 합니다.다른 유저분들도 슬슬 준비하시듯이 저도 대비해서 친구리스트 정리중입니다. 기사단패치가 적용되면서 접으신 분들이 꽤나 많은지라 자리를 많이 갈아야할텐데 앞날이 깜깜하네요ㅋ 이걸 언제 다 지우지시작한지 반년정도라 레벨은 터닝 포인트를 살짝 지난정도에 불과합니다. 그 점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스펙을 신경쓰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사족을 남기자면 강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꾸준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자평하고있습니다. 위 짤을 판단에 참조되시라 올리긴 했습니다만 저것은 기네비어찡때문에 나름 노력을 한 결과고, 평소엔 1000위 전후가 익숙한 랭킹입니다. 본래는 300위를 노려보려고했는데 역시 무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