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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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이] 야간 항공의 추가 - 게임의 새 장인가 아니면

[배박이] 야간 항공의 추가 - 게임의 새 장인가 아니면

아니면 제트기(웃음) 처럼 거품만 낀 채로 무의미에 가까운 시스템이 되는가의 기로에 선 새 후보가 등장했다. 이하는 어제 릴리즈 된 지난 7월 작전의 보상 장비들이다. F6F-3N, F6F 헬캣 초기형의 야전형.F6F-3N에는 AN/APS-4 레이더를 단 버전과 후기형인 AN/APS-6 레이더를 단 버전이 있는데본 기체의 경우 주익장비형인걸로 보아 AN/APS-4 탑재 버전으로 생각된다. 칸코레 내 미국빠들의 희망을 불러 일으킨 F6F-5의 야전형. 원래 버전에 달려있던 화력은 빠졌지만 여전히 우월한 스탯을 자랑하고 있어 에이스기나 개수를 기대하게 한다. 원래부터 9월 11일에 맞춰 개장이 높게 점쳐지던 사라토가의 2차 개장은 이걸로 확정이 되었다.실제 역사에서 야전에 초점을 맞추어 만들어진 제1

[배박이] 11갑 및 이벤트 완전 종료!

[배박이] 11갑 및 이벤트 완전 종료!

라스트 피스였던 사기리 E-7 자체는 며칠 전에 끝났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의 초안 자체는 그때 쓰여졌지만어차피 놀러간 덕분에 rta는 전반밖에 할 수 없었고, 올려봤자 무의미하니 총정리 포스팅으로 전격 노선 변경.개강도 개강이고 하루종일 돌린건 아니지만 무려 6%나 되는 확률로 나오는 사기리가 사흘이나 걸릴지?그래도 남은 수복재 열심히 부어가면서 파밍 돌렸는데 아예 노드랍도 자주 뜨고, 통계 사이트를 의심할 뻔 했다.역시 될놈될 안될안 게임!아마기리나 마츠와나 루이지는 클리어하다 먹었으니 이번엔 운이 나쁘지않다 생각했었는데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이 '운은 언제나 평균으로 수렴한다' 이다. 진짜 진리 그 자체 같다. 이하가 해역별 평 E-5 그놈의 연장점검이 너무 늦게 끝나버린 덕분에 제대로 찔러보

[밀리시타] 플라티나 스타 시어터 Shooting Stars 결산

[밀리시타] 플라티나 스타 시어터 Shooting Stars 결산

누가 보면 양쪽 다 살짝 미끄러진걸로 보이기 쉽게 되어있다 ㄹㅇ 여행갔다 돌아온 그 날은 쉬었더니 이벤이 이틀 남아 있었다. 그마저도 하루는 제독질마무리짓느라 바빴던 터라 마지막 날에 부랴부랴 시작해서 주얼빨아가면서 달림. 약 2천정도 소비한 듯.아쉽다면 아쉬울 양이지만 이벤으로 돌아온 것도 상당히 많았고, 걍 10연차 굴려서 시호 먹었다고 생각하는 중.원래는 36000만 찍어야지했다가 5만위 컷이 36000보다 낮은 띠용한 상황을 보고 5만 달렸고,달리고 나니 2만이 가까워서 2만까지 달렸다가 1만도 노려볼까했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없었다.그래서 좀 후회됨. 2만이랑 1만이랑 갭 거의 없던데 1시간 정도만 일찍 시작해볼걸 하고.뭐 목표한건 달성했으니 됐다. 나중에 마스터레슨할 수 있게 해준다 했기도

17여름 이벤트 후단작전 일러스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원 패치노트에 업데이트해두었으니 참조를 부탁드림

[배박이] E-4甲 머나먼 수에즈 클리어!

[배박이] E-4甲 머나먼 수에즈 클리어!

E-4에 들어가기에 앞서, 본 해역, E-4는 기믹이 존재함이 확인된 맵이다. 하지만 8월 11일 오전 현 시점에서는 해당 기믹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기믹 없이는 병 난이도 조차도 전함불서희의 200이 넘는 장갑을 감수해야한다.유저에 따라서 기믹 조건이 밝혀지는 것을 기다리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을 것이니 이 점만 염두에 두기를.맵이 단순해서 오래 걸리지 않고 발견될 가능성도 상당하리라고 생각된다. 설정상 수에즈 운하를 뚫고 지중해로 나아가기 위한 맵인 E-4는 저번 이벤트에 처음 등장한 더블 격파 게이지의 맵으로 만들어져 있다. 적당한 수상함대를 만들어가면 I의 1차 게이지 보스인 항모하귀를 만날 수 있다. 항모하귀는 오리지널인 항모서희들에 비해 그다지 강하지 않은 적으로, 라스트 댄스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