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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여자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되겠군

이제 모든 여자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되겠군

이제 모든 여자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되겠군 만나려면 홍콩넘 만나라...중국에서 저런애들은 한방에 훅 가는수가 있다... 심지어 사형받는거는 부지기수다...정 만나려면 빨리 단물만 쭈욱 빨아라... 보텍하는셈치고 보석같은거 많이 빨아라... 희귀한걸로...사준다 그래도 필요없다고 튕기다가 한번에 큰거 한개 하던가...결혼은 않된다... 알지.. *** 여자아이돌 남자친구의 이름은 장웨이로 *** 여자아이돌 보다 3살 어린 연하 중국인이다. 중국 부동산 갑부의 아들로 알려져 있으며 고가의 자동차를 좋아한다. 중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장웨이가 소유한 자동차만 해도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총 7대다.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요 ......난 남잔데도 부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민.. 안녕? 오빠야 ^^;

지민.. 안녕?오빠야 ^^;이렇게 글은 처음 써보는데 되게 부끄럽네 ㅎㅎ요즘 인기 많아져서 바쁘지? 야위어 보인다.. 우리 지민이는 통통한게 더 귀여운데.. 헤헤나는 지민이가 인기없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다른 남자들이 넘보지 않을 테니까..그치만 지민이는 항상 오빠만 바라볼꺼지? ^-^4년만 기다려 지민아. 오빠 얼른 대학졸업하고 바로 결혼하자.처음엔 좀 힘들겠지만 좀 지나서는 오빠가 지민이 고생시키지 않을 자신있어^^기다려 줄꺼지 지민아? 오빠도 지민이 믿으니까 지민이도 오빠 믿어 줬으면 좋겠다.ㅎㅎ지민아 그때까지 외롭더라도 연애는 하지 마. 물론 연애 경험도 필요하겠지만.. 경험은 오빠가 많이 쌓아서 우리 지민이 힘들게 안할게.오빠가 앞으로 여자친구 만들기는 할 거지만 최종 목적지는 너라는 것만 기억해줬

[KPOP스타] 됐고 시즌 2 하지 마, 왜 꼭 결승까지 팝송을 했을까

[KPOP스타] 됐고 시즌 2 하지 마, 왜 꼭 결승까지 팝송을 했을까

[KPOP스타] 됐고 시즌 2 하지 마, 왜 꼭 결승까지 팝송을 했을까 왜 마지막까지 팝이었을까 이건 많이 아쉽다사실 팝을 부르면 잘부르게 보이는건 맞다일단 사람들이 알아듣지를 못하니까..발성과 리듬감만 좋으면 팝송은 듣기에 잘부르게 보이지.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평가가 안되고가사의 전달력 부분에 평가가 안되고 가삿말을 알고 맞는 감성을 표현하느냐도 평가가 안돼진심을 담아서 노래하냐도 평가가 안되지...한마디로 우리나라에서 팝을 부르면 노래를 잘한다는 측에서평가될 여러가지중 평가가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그리고 영어가 원래 언어 자체가 리듬감을 맞추기가 더 쉽운 언어야반면 한국어는 어려운 편이고.그래서 팝송으로는 리듬을 잘타던 사람이 가요를 부르면 리듬을 못타고 평범한 경우가 수두룩 하다..원래

넝쿨째 굴러온 당신, 지진희 담임목사 카메오 출연

넝쿨째 굴러온 당신, 지진희 담임목사 카메오 출연

저게 오바 같아도 오바가 아니라는게 현실 ㅋㅋㅋㅋ 나 아는언니 따라 교회간적 있는데 사람들이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막 울부짖으면서 기도함 ㅋㅋㅋ 거기다가 목사님이 갑자기 내려와서 어떤아자씨 머리 짖누르면서 소리지름ㅋㅋ 평소에 진짜 멀쩡한 사람들이라는게 함정... 교회다니는 사람들 무섭구나라고 느꼈음 정말.. 세례받을땐 더해요ㅋㅋ 저 기독교인데 교회에서 목사님 세레받을때 내머리 겁나 흔들어댐 ㅋㅋㅋㅋ 짜증날뻔 ㅋㅋㅋ 지진희는 특유의 중저음 음색으로 코믹연기를 완벽하게 펼쳐냈다. 특히 압권은 모든 사람들이 지진희의 지도 아래 기도하는 장면으로, 지진희는 김남주의 머리에 손을 얹고 큰 목소리로 기도했다.지진희는 "둥지를 잃은 새가 제 어미를 찾아가듯 방귀남 형제가 제 어미를 찾

영화, 은교 배드신? 그곳까지 보이는 정사신, 무삭제는 꼭 봐야할까?

영화, 은교 배드신? 그곳까지 보이는 정사신, 무삭제는 꼭 봐야할까?

영화, 은교 배드신? 그곳까지 보이는 정사신, 무삭제는 꼭 봐야할까? 그곳까지 보이는 정사진. 정말로 필요로 했을까? 영화관에 20명정도있었는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영화가 끝나고 다들 중얼거리는말은 '이거뭐야' 였습니다.. 은교역의 연기는 그저?.. 그냥 연기좋았습니다. 공감할수있는게 없어서그런거 졸립다는기분드는 영화였습니다. 책을 한번 잃어봐야겠습니다~ 이건 말도 안된 미친영화 어떵게 늙은 할아버지가 자기 손녀같은 어린 아이를 사랑한다고, 영화보는 내내 화가 치밀어서 옆에 있는 남편마져 미워지려고 해서 감정 추수리느라 불편해 죽는줄 알았씀 이런 영화를 보고 감동 받은사람은 누군교 왠만하면 진짜..보는 내내 이게 무슨내용일까 생각하게만들고 나오면서도 뭐 이런영화가 있나 싶게 만드는 영화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