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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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이용찬의 승리가 날아갔네요...
아!! 데뷔 첫 10승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김현수의 홈런포도 날라갔고!!! 노게임 선언되려면 1회나 2회쯤 선언되지 하필 4회말에 선언되는가?? 야속하네요.. 정지훈이 조금만 늦게 나타났었으면... 이제 한화를 응원해야겠다.. 찬호형님이 잘 던졌으면 .... 한화가 역전시킬 수 있었는데 이승엽의 호수비로 점수가 날아갔고 바로 홈런 허용하는구나...!!! 제발 한화야 삼성 좀 잡아줘라!!
역시 두산은 내가 안봐야 이기는구나!!! 삼성과 근접중
최근 올림픽 때문에 야구를 아예 안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경기 끝나고 하이라이트도 안보고 있죠.. 부정탈까 봐서.. 그냥 인터넷으로 경기결과만 대충 보고 있는 형편입니다.. 오늘 보니 또 한화에게 이기고 있네요..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만.. 거의 스윕 확정입니다.. 삼성이 오늘 졌으니 삼성과 두산간의 격차가 1.5게임차로 좁혀지겠네요.. 설마 여기에서 역전당하는 석은 아니겠죠.. 돡레발은 죄악이라고!! 여기에서 역전당하면 진짜!!! 글쓰고 난 다음에 경기 결과 보니 8:6이군요. 아!! 경기 모르겠네요... 9회에 뒤집어질 수도 있겠네요.. 오늘 두산 선발은 노경은이던데 잠시 뉴스보니 노경은이 한화에게 제일 약했다더군요.. 4패 중 2패가 한화에게 단한거라고... 뭐 경기를 안보니 투구내용
오늘은 질 줄 알았어!!!
오늘 선발 투수는 두산의 에이스 니퍼트, LG의 선발은 신재웅. 무게감은 당연히 두산에게 있었다. 하지만 두산은 처음 만난 투수들에게는 항상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지. 그래서 오늘 질 줄 알았어.. 올시즌 생각나는 것만 봐도 박찬호, 김병현에게 한국복귀후 2승을 적립시켰고, 전유수에게 데뷔 첫승을 주었으며 박정배에게 데뷔 첫 선발승을 내주었군... 그리고 오늘 신재웅에에게 2176일만에 승리를 내주었군... 한때 두산에 몸담았던 선수이기에(물론 두산에선 거의 활약이 없었다) 아쉬움은 없다... 그리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기에 또 만족한다.. 하지만 왜 매번 처음 만나는 투수들에게 약한지 모르겠다... 호구 잡힌 것도 아니고 오늘 니퍼트는 장염에도 불국하고 퀄리티 스타트를 했으니 문제는 없다... 근데 이혜
우와!! 2산입니다..
오늘 두산이 이기고 롯데와 넥센이 지면서 두산이 이산이 되었네요.. 아!! 기분 좋네요... 그옹안 상대전적에서 밀리다가 최근 4연승인가요? 하여튼 후반기들어서 분위기가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 이대로 쭉 갔으면....
어제 오늘 5회말의 몰아치기의 연속이네요...
어제는 5회말에 5:2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현수의 3점 홈런을 포함해서 7점으로 역전하였고 오늘은 2: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 몰아치기로 5:2로 역전시켰네요... 오늘도 2:0으로 지고 있고 올해 승운이 없는 김선우가 선발이어서 야구 보다가 TV 끄고 안 보고 있다가 방금 컴퓨터 보니 역전시켰다고 나와서 다시 보는데 5:2로 역전시켰네요. 오늘 김선우가 또 승리투수가 되나요??? 하지만 경기는 모르겟죠. 어제같이 또 병림픽 작렬하면..... 하여튼 김선우가 승리투수가 되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