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ie in 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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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방랑기#03 독일 - 스위스 - 프랑스 - 독일

Eddie in Frankfurt|2018년 1월 17일

East Holiday를 맞이하여 다녀온 여행.구간이 자그마치 4군데 이지만자동차를 타고 가서 돌아와야하는 여정이기에.... 12.04.2017 - 16.04.2017 먼저 군츠버그에 있는 레고랜드. 독일 되시겠다.둘째 따님이 레고에 환장을 하고 있는지라.한번 가 봤는데.. 크기에 놀라고..사람들에 놀라고.. ㅎㅎ 우리 아이들이 어디갔나요... 참 힘들게 얻은 사진.. 크큿.. 눈감았다. 막내녀석이 제일 좋아했던듯..나..인가? 전설의 오리 잡기 게임..저게 포인트가.. 오리 바닥에 있는 숫자인데..높을수록 좋은 상품을 주겠다는거.근데 낚인건 다 제일 낮은 "1" 이었다는..그래도 했다는게 어디임. 둘째 따님은 무서워서 못타고..손만 열라 흔들어 주시었다. 엄마

유럽방랑기#02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Eddie in Frankfurt|2018년 1월 17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가족이 독일에 오고나서 처음으로 가본 설레는 여행지..25.03.2017 ~ 26.03.2017아직 추워서 입김이 나는 겨울이다. 달리고 달려 호텔에 와서 자고난 다음날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밖으로 나가기로 했다. 앞으로 많이 달리게 될 내 차.베엠베. 잘 부탁해.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이다. 기분은 참 좋았나부다. 맘껏 놀라하니.. 난리다 난리..저러다 마지막엔 울면서 끝났지.. 어딜가나 중국인들은 북적북적... 거길 피해서 우리들끼리 그냥 노는거.. 인스부르크 거리에서 만난 투명 아저씨.. 1박 2일로 짧게 잡은 인스부르크 여행.돌아가는길에 잠깐 들러 찍은 사진들. 이제 시작이다. 그치?

유럽방랑기#01 Hungary Budapest

Eddie in Frankfurt|2018년 1월 17일

2017.01.23 Mon 독일에 와서 제일 처음 가게된 또 다른 유럽이 헝가리 부다페스트가 될줄은 정말 몰랐다. 친구가 출장 간다길래.....얼떨결에...?! 뭐, 그래도 유럽의 3대 야경이라니 가볼만 하지 않을까? (사실 어디든 심장이 바운스...) 네이버 블로그 중에서 가장친절한 지도와 함께 ^^ 아따.. 날씨 꼬라지 보소... 몇년만의 한파는 이해한다만, 해마저... 안개까지.. 그래도 스팟 하나하나 챙겨가며, 교통수단 1도 타지 않고 걷기만해서... 4-2-3-5 를 돌고.. 택시타고 오며 지나친 7은 제외 멀리서 야경을 찍을 8을 안가고 .. 다 돌아 다녔다. 것두 혼자서............. 볼만은 했지만서두 무지 심심했고 재미없었고...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