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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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posts[NBA] 케빈 듀란트 이적!!
솔직히 적어도 이번엔 이적 자체가 가능성이 없다고 봤다.샐러리캡 증가로 인한 연봉상승 효과 때문에 1+1으로 오클라호마에 남아 한번 더 팀에 기회를 주고 그 다음 시즌 이적을 하지 않을까 했는데 골든스테이트 행이라니... 케빈 듀란트 본인으로선 1+1계약이라는 잇점과 우승후보에 합류하는 잇점을 모두 챙겼다.평소 올드스쿨 스타일로 보이던 선수라 팬을 비롯 타팀팬들까지 밤새 듀란트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적으론 딱히 문제될 부분이 없기도 하고 별 생각이 안든다.까놓고 르브론은 탬퍼링 의혹도 있고 디시젼쇼에 본인이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든 탓이 큰데다 이런 전례가 있기도 해서 듀란트같은 스타가 이적하는게 오클이나 선수 팬이 아닌 사람이 화를 내는게 잘 이해가 안간다.없었던 일도 아니고 듀란트가 딱히
![[영화] 정글북](https://img.zoomtrend.com/2016/06/29/f0277940_57732b4a57a85.png)
로즈 트레이드보다 더 놀라운 건 인디애나의 움직임이다
어제 일자로 데릭 로즈가 닉스로 트레이드 되었다.뉴욕은 만기 계약이라 한번 도박을 해볼만한데다 칼데론 계약을 털어낸 것이 좋은 점이고 (하지만 대부분 팬들은 플랜A 콘리, 플랜B 티그를 원했겠지.) 아쉬운 점은 로빈 로페즈와 그랜트를 둘 다 보낸 점일 것이다. 로로는 계약 상태도 좋고 플레이 스타일 상 필요한 자원이어서 포르징기스 5번(지난 시즌에도 시험해본바 있다)이나 추가 빅맨 영입이 실패할 경우 두고두고 아쉬워할 수도 있다. 그랜트 또한 루키가드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터라 그럭저럭 공수에서 써먹을 수 있고 싼 가드 자원은 샐러리 이상으로 팀에 도움되는터라 이부분도 아쉬운 부분이다. 시카고는 결국 칼을 빼들었고 로로는 노아, 가솔 등 이탈을 대비할 수 있고 그랜트도 써먹어 볼 만한 자원이다.물론
NBA와 WWE 그리고 여자농구
1. NBA 2015-2016 파이널은 7차전 끝에 1승3패를 뒤집은 클리블랜드의 우승.아, 차라리 작년에 르브론 무쌍으로 클블이 올해 골스가 73승과 커리의 MVP로 우승을 했다면 좀 더 그림이 되었을텐데 (양팀의 팬이 아닌 입장에선) 뭔가 개운치 않은 느낌이다. 그러고보면 르브론은 지가 하고 싶은 건 결국 이뤄내고 마는 구나.그런 의미에서 멜로 좀 데려가서 우승 시켜주면 안되겠니? 클블을 잡을뻔하는데 공을 새운 바레장은 어쩔.... 2. WWE 2016 머니인더뱅크DA가 우승하더니 결국 캐싱인 성공까지... 야, 평소 스토리라인은 참 거식한데 PPV 엔딩은 언제봐도 잘 만든단 말이지. 3. 리오올림픽 여자농구 예선나이지리야 전부터 차근차근 다시 보고 있는데열심히 해주고 좋은 경기를 보여
칠보체육관이 개관되는구나.
관련글 보기 건물 외형은 이미 일찍부터 보여서 저 동네 아파트들 완공되면서 비슷한 시기에 개관한 줄 알았는데 이제야 개관하나보다. 칠보체육관하면 KBL팬덤을 뜨겁게 했던 프로농구팀 이전과 관련된 루머가 있던 곳이기도 한데 결국 생활체육쪽으로 가는가 보다. 삼성에게 통수 당한 후 농구팀이 다시 들어오길 바라는 입장이자면 지역연고를 생각하면 있던 팀이 옮기는 것도 참 아쉬운 일이다. 그렇다고 신생팀을 기대할 만 한 여건이 되는 것도 아닌게 지금의 농구계라 쯥...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