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A의 WHY WE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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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여행 첫째날 간곳은....
코스트코 오사카점.... 내가 생각해도 좀 그렇네. 뭐 내 취향이 이런걸 별 수 있나? 역시 커클랜드 제품군과 신선식품군을 제외하면 일본산 제품반 수입산 제품반으로 채워져 있었다. 우리나라 코스트코에 비해 상위제품군이 더 많은 듯. 우리나라에서 안파는 제품이 있다보니 구경할 맛은 나던데 주말답게 사람들이 많아서 구경하기 좀 힘들었다. 신오사카부터 자전거로 대략 1시간약간 넘는 거리 운동삼아 갈만한데 자동차없아두번가라면 못가겠다. 사진은 생략!
숙소에 체크인
우여곡절끝에 신오사카역 인근에 있는 뉴오사카호텔에 짐을 풀었습니디. 처음엔 신오사카호텔인줄알고 갔더니 뉴오사카호텔이더군요. ㅡㅡ;; 체크인 수속을하는데 firm이라는 단어를 몰라 버벅버벅 (...) 로펌할때 펌이잖아! 하여튼 짐을 다 풀고 정리까지 끝냈으니 이제 다시 외출해봐야겠습니다.
여기는 간사이국제공항 입국장입니다.
올레 저팬 애그를 통한 블로깅중입니다. 역시 입국심사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군요. 자전거도 찾아야하고 후우 그건 그렇구 올레 에그 와이파이 무제한 이거 좋군요.
어느새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입니다.
이제 30분 뒤면 비행기탑승 1시간 뒤면 출국입니다. 자전거는 수화물센터에서 팩킹서비스로 포장 후 수화물로부쳤는데 비용은 대략 2만원. 뭐 이정도면 양호하죠. 아. 면세점에서 사고싶은건 많은데 살게 없어요. T.T 출국할 때 사는 면세품은 여행내내 발목잡기때문에 작고 가벼운걸로 사야하는데 마땅한게 없군요. 주류를 사고싶은데 무겁고 유리병이다보니 파손위험이 커서 생략. 아. 뭔갈 더 적고 싶었는데 배터리가 23%밖에 남질 않아서 이만 줄이죠. 나머지 용량은 비상용으로 써야죠. 그럼 잘 다녀오겠습니다.

환전완료
1,000엔권x10장 2,000엔권x5장 5,000엔권x1장 10,000엔권x1장 ---------------- 총 35,000엔 (환율 1,485.38원/100엔, 원화금액 513,093원) 제발 남았으면 좋겠다. 아껴쓰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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