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끝에 신오사카역 인근에 있는 뉴오사카호텔에 짐을 풀었습니디. 처음엔 신오사카호텔인줄알고 갔더니 뉴오사카호텔이더군요. ㅡㅡ;; 체크인 수속을하는데 firm이라는 단어를 몰라 버벅버벅 (...) 로펌할때 펌이잖아! 하여튼 짐을 다 풀고 정리까지 끝냈으니 이제 다시 외출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