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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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요즘 원신 하다 보니 이것 저것 알게된 몇가지 정리...
- 기본적으로 원신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의 플랫폼을 따라 했다. (라고 쓰고 표절이라고 해도 좋다.) 하지만 일단은 야숨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젤다의 전설은 퍼즐을 푸는 재미 위주 이고 원신은 기본적으로 전투 성향이 강하다. - 4인 1팀의 구조이고 크게는 딜러, 서포터, 힐러 (혹은 탱커), 몰이꾼이다. - 실제 각 캐릭터가 가진 기본 공격이 딜을 좌우 하지 않는다. 단지 각 캐릭터가 가진 원소의 합이 잘 맞게 구성하는 것이 최고이다. - 주인공이 있지만 사실 능력치로 볼때 주인공이 중심이 되는 파티는 구성하지 않는다. 주인공은 원한다면 여러 원소로 변하지만 근래 풀 원소를 제외하곤 그렇게 전투에 쓸만한 원소 스킬은 없고 있다고 해도 초반 정도에 머문다. - 기원이라는
iF 우리나라 영화계에서 잘 못 만드는 장르 두 가지
S.F 사이언스 픽션의 준말로써 대다수 크게 성공한 영화를 꼽는다면 스타워즈 시리즈나 스타트랙 등 다양한 시리즈 영화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언밀히 말하자면 이 성공 영화들의 대다수는 과학적 접근에서 벗어난 영화다. 말하자면 과학적 가능성을 두고 앞으로의 미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을 과학적 근거로 이해 시키는 영화인 셈이다. 국내 SF를 표방하는 영화의 대다수 실패 원인은 외향적인 헐리웃 SF 작품의 자본적인 부분에 치중한 나머지 가장 근본적은 SF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지 못하는 것이다. 백투더퓨처란 영화를 예시로 두자면 이 영화는 시간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지만 사실 그 이면엔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청년의 이상향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그 결말은 해피엔딩이고 이 속에서 시간여
블랙 아담 - "It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g? Do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g'?" -
어쩌면 가장 DC가 MCU를 밴치마킹 한 것중에 가장 잘한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단점을 적게 비추고 장점을 크게 극대화 시키는 부분에 있어 잘한 것이고 이전 작들이 DC에 마블이란 기름을 부우려다가 실패한 사례를 반성하면 고심 끝에 만든 영화라는 게 잘 보인다. 물론 이전 DC가 주인공이 아닌 주인공의 상대였던 빌런에 대한 집착에 가까운 다크 히어로 탄생에 매진한 것은 사실 마블과의 차별성을 주고 싶은 노력이었다고 생각한다. 블랙 아담은 샤잠의 상대역이고 태생적으론 악당이지만 동시에 그렇지 않은 면모도 가진 이른바 파괴자의 성격을 지닌 존재이다. 탄생은 이전 샤잠과 마찬가지로 마법사 연합에 의해 신의 능력을 부여받은 신격화 된 존재이며 이 탄생은 이후 고대의 국가
기동전사 건담 수성의 마녀 4화
- 1분 30초 만에 차였다... - 늘 느끼는 거지만 학교엔 학칙이 없나? 저 정도면 정학감 아닌가? 시험 방해 수준을 넘어서 저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