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ran 6.x - 2016 구단소년들35th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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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는 신세계의 신이 되었다...
tearaway 체험판을 켰는데 로딩이 끝나자마자 안면 카메라로 현실 인증(..)을 하게 만들길래 깜놀하다 마침 침대에서 털고르고 있던 수빈이를 포착해서 찰칵찰칵. 잘 안돼서 몇 번 리셋했다는 건 비밀 ㅇ>-< 이 게임은 무섭게도 화면이 암전하지 않아도 시도때도 없이 플레이어=신! 이라며 이쪽을 비춰줍니다;; 무서어여 ㅠㅠㅠㅠ 카메라를 가려놔야하나 생각 중; (그리고 이 세상엔 검은 해가 뜨는 거지...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보고 온 이야기
1회차로 보고 왔습니다. 돈 뽑고 느긋하게 간답시고 종로6가에서 내려서 메가박스까지 느긋하게 걸어가는 동안 뽑기 박스가 무너지고 굿즈가 무너지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하여 큐베 유리컵을 향한 마음은 도착하기도 전에 바스락바스락 ;ㅅ; 대신 색지는 호무마도를 뽑음. 후배군 고마워요 >< 다섯 명분 표를 예매했어서 가방을 다섯 개 받아들고 그 중 하나를 덥썩해서 까보니 나온 것이므로 이건 운명이야 라고 밖에 >< 마도갓님도 좋았겠습니다만 ~'ㅂ'~ 결국 컵 못 얻고 굿즈샵이나 가보자며 갔다가... 으잉 이게 뭐꼬. 큐베나 나와라 하고 까보니 마도-큐베-쿄코 순으로. 쿄코는 구하는 분이 계셔서 사야카랑 바꿔먹은 뒤 사야카파 후배에게 줬습니다. 교환할 때 이게 정말 되

그래 포부는 크게 가져야지
(짤방은 내용과 딱히 상관이 없을지도 모릅니ㄷ.. ㅌㅌ 두산 "내년목표는 우승, 용병 영입에 최선" 김태룡 두산 단장은 28일 “여전히 우리 목표는 우승이다. 당연히 올해 준우승을 했는데 우승을 목표로 삼아야하지 않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고 해서 전력이 약해졌다, 우승과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일단 한 시즌이 끝나고 결과에 대해선 내년에 다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뭐 어느 구단이 우승을 목표로 하지 않겠습니까마는 ㅇㅂㅇ... 그러니 당장 내년에 우승이란 결과를 내지 못하면 맘껏 이야기해도 된단 말이져? 내년 가을에 두고 보자 ^q^... p.s 선수들이 귀국했군요. 넥센은 표정이 밝은데 우리는 왜 초상집 분위기요 ㅠㅠ

도코데모잇쇼가 게임 아카이브스로 부활
이벤트 기간 동안 ps+에 가입했던 적이 있다보니 ps+ 15일 무료권은 쓰지 못했지만 그냥 30일권 구매한 뒤 선행공개 된 도코데모잇쇼&코네코토잇쇼 ps아카이브스 합본팩을 800엔에 구입. 일주일 먼저 하는 거에 500엔을 더 써버린 셈이지만 지금 ps+라인업이 꽤 좋기 때문에 다른 게임도 즐기는 셈 치면 될 듯 합니다. 내시체 psp 리메이크판도 프리플레이로 떠있더군요 +_+ 어쩌면 픽셀정크 vita판을 사버릴 것도 같고... 아 근데 연말엔 파판10 리마스터링을 사야하잖아...? ;ㅁ; 여튼 도코데모잇쇼를 가동. ps1을 갖고 있던 시기에는 하지 못하고 psp판으로 접했던지라 ps1 버전의 낮은 해상도로 일단 시대의 차이를 느꼈고 입력할 수 있는 단어 길이가 짧다는 점에서 약간의 답

돼지 out, 멸치 in 이라고 하는군요...
(심심하니까 장돈건 다시 올림 두산, FA 최준석 보상선수로 김수완 지명 멸치따위! 이천 곰사료의 힘을 보여주지!!! <- 하지만 예산 감축한다고 배급량을 줄일 거 같아 안될 거야 (아무리 곰사료를 먹여도 안 찌는 선수도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최준석 보상선수 건으로 떠돌던 두 가지 썰(300%로 퉁친다 & 용덕한 받아오고 최재훈을 이러쿵저러쿵... 이건 정말 단편소설 수준이었지만 프런트 하는 짓이 정말 가관이었다보니;)이 다 날아가서 한 시름 놓입니다. 당장은 이걸로 됐어요 ㅇ<-<... 자 그럼 오늘은 맘 편하게 점심을 먹어볼까... 먹는데 또 이상한 기사 터져서 얹히는 건 아니겠지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