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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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해수욕장 나들이
어제는 여권사진 찍으러 나가면서 경포에 좀 다녀왔습니다. 사실 자기 집근처의 관광지는 잘 안가게 되기 마련이라 저도 여름에는 해수욕장에 거의 안가는 편입니다만, 이번에는 인천 올라가면 오기가 힘들기 때문에 그냥 기록용(?) 정도로 다녀왔네요. 어차피 집에서도 가까워서 (자전거 타고 한 15분 정도?) 느긋하게 자전거 타고 갔다왔습니다. 자전거 타기가 이상하게 힘들다 싶었는데 자전거 바퀴 바람이 절반정도 빠져있었다는걸 출발하고 나서 알았다는건 일단 넘어가고 (-_ 사진관 때문에 평소보다는 몇십분 더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오는 중간에 포남동 쪽의 논밭에서 저런 풍경도 보고, 초당동 두부마을도 지나오고 그랬네요. 아무튼, 도착한 경포는 아직 개장도 안한걸로 알고 있는데 은근히 사람이 있어

심시티 5 예약
새로운 심시티, 심시티 5가 내년 2월에 출시됩니다. 가장 최근에 나왔던 심시티 4 확장팩 러시아워가 나온게 2003년 9월 22일이었으니 9년 7개월만에 나오는 신작이군요. 너무 길잖아 어이! 아, 심시티 소사이어티 [영문 위키피디아 새창 열기]라는게 나오긴 했었는데.. 당시 평점도 꽤 안좋았고 해서 심시티 팬들이 시리즈로 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안샀고(...) 아무튼, 일찌감치 예약 페이지가 생겼길래 생각나서 어제 Origin의 디지털 판매 페이지에서 예약해뒀습니다. 발매는 내년 2월인데 8개월 전부터 예약을 받는건 양키 센스인가; 하는 생각도 하면서..;; 그러고보면 하쿠아 넨도롱 살때는 4개월 전에 예약했던가.. 어찌되었든 이번 심시티 5 예약은 제 예약 역사

작안의 샤나 Final 24화 후반부만 감상
완결은 이미 두달인가 전에 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무튼 작안의 샤나 3기 -Final- 을 마지막화 끝부분(..)만 감상했습니다. 사실 작안의 샤나 시리즈는.. NT도 16권인가까지 구입하고 라이트노벨 가격 상승과 읽을 분량이 점점 밀리고 하는 등의 이유로 구입을 중단했었습니다. 그래서 후반부 이야기는 거의 모르고, 유지가 잡혀간 이후 제례의 뱀이 되었다.. 정도만 들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북새통 할인할때 작안의 샤나 NT 마지막권을 사왔었지요. 그걸 어제 "어떻게 끝나나" 싶어서 끝부분만 좀 읽었습니다. 그.. 샤나가 유지에게 박치기 하는 부분부터? 예, 아마 그 부분 부터였을껍니다.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우- 냐-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밸리 미리보기 방지

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저번주에 모분의 글을 읽고는 느낌가는 대로 소소한 지름(...)을 했습니다만, 왠지 이 블루레이만 구입하기 뭐해서 마침 필요했던 뉴 아이패드용 카메라 키트도 함께 구입했더랬습니다. 물론, 카메라 킷은 애플 정품이 아니라 아마존 평점이 높았던 다른 저가 제품. 뭐 이건 내일 따로 글 쓸 예정이고, 오늘은 블루레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미국 지름품 1. IS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보고계시는 이 글] 미국 지름품 2.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 개봉 [작성 예정] 이렇게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시는 글이 첫번째이고, 내일 올라갈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글이 두번째가 되겠네요. 이미지를 준비하다 보니 괜스레 길어져 버려서.. 그냥 둘로 나눴습니다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6권 수령 & 개봉
저번달 말 쯤인 3월 29일에 발매된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 블루레이를, 이런저런 사정그냥 주머니사정때문에 예약한것도 취소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월급 받고 망설임없이 질렀습니다. アイドルマスター 6(完全生産限定版) [Blu-ray] 6월에 있을 아이마스 이벤트 선행예매 티켓까지 들어있는 5권 대신 6권을 산 이유는.. 뭐 별거 없고 15화의 인상과 2기 오프닝 논텔롭 버젼의 수록 때문이려나요. 아이돌마스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15화는 정말 여러가지로 대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브가 끝난 뒤 오프닝이 바뀌긴 했지만 14화보다는 15화가 끝난 이후 본격적으로 후반부가 시작되었다고 생각. 그리고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블루레이 등 관련상품에도.. 듬뿍 묻어나는 제작진의 덕력을 엿볼 수 있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