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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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의 양치기의 시나리오 구성(중간 보고)

대도서관의 양치기의 시나리오 구성(중간 보고)

[저 날개는....;;;] 안녕하세요. 현재 센리 시나리오를 거쳐, 타마모 시나리오 플레이 중입니다. 카나&센리 / 타마모&시라사키 이런 식으로 갈등의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두 집단의 시나리오 전개 양상도 다르구요. 아직 시라사키 편을 하지 않았지만, 4개의 시나리오 모두가 '양치기'와 관련없이 진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거스트가 자랑하는 '트루 시나리오'가 어떤 물건이 될 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 이번 작품은 아예 철저하게 양립하고 있다고도 봅니다. 첫째는 그동안 어거스트에서 보여줬던 '인간의 내면'의 성찰과 반성의 방향성을 갖고 있는 미시적인 메시지가 이번 작품에서도 여전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AUGUST의 진한 장점은 '판타지'적 요소를 적극

대도서관의 양치기, 스즈키 카나 단평

대도서관의 양치기, 스즈키 카나 단평

※ 스즈키 카나 단평 ** 들어가기 앞서 : 일자 별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스즈키 카나'의 경우 4월 초에서부터 시작하여 8월 31일에 끝난다. 거기에 공통 루트라 할 수 있는 '도서부'가 주최한 '미나페스'가 끝난 직후, OP무비 후에 본격적으로 '개별' 시나리오에 들어가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즉, 4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는 공통의 시나리오와 함께 '선택지'를 통하여 히로인을 선택하고, 가장 호감도가 높은 히로인의 개별 시나리오로 돌입하게 되어 있다. 첫 플레이 시, 고를 수 없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어느 히로인이든 한 번 클리어 하는 경우에 개방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단평은 따라서 공통 시나리오를 제외하고,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스즈키 카나' 시나리오를 중점으로

대도서관의 양치기, 이것이 마법의 도서관??!

대도서관의 양치기, 이것이 마법의 도서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도 잘 달리고 계신가요~? 현재 카나스케 공략중입니다만...아직 루트 진입도 못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기대감이 드는 작품이네요. 여러모로 언급할 것도 많고 그동안 제기된 진히로인설(?)에 관해서도 얘기할 것이 수두룩하지만... 일단 카나스케 공략 후에 찾아뵙겠습니다! P.S. 나기의 미래(?)를 보다 등장한 마법의 도서관(?)으로 보이는 건물. 우와, 이거 학원물 맞나요?ㄷㄷ

대도서관의 양치기 OP무비 공개

대도서관의 양치기 OP무비 공개

발매를 10일여 남긴 AUGUST 社의 신작, '대도서관의 양치기'의 PV무비에 이어, 오늘 홈페이지에 OP무비가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PV무비에서 보여준 애니메이션 적인 고퀄리티의 무비는 아니지만, FA 이후로 2개 이상의 무비를 만들지 않았기에 이번 무비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보입니다. 실제로 본 오프닝에서 사용한 곡은 초기 '엔딩'곡으로 사용할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는데 변경되었으니까요. 이번 OP은 꽤나 적나라합니다. 설마 했던 '코다치 나기'가 굉장히 강조되어 나오죠. OP무비만 보면 진 히로인은 '나기'가 아니냐는 설이 굉장히 힘을 얻습니다만... 진히로인은 아무래도 '시라사키 츠구미'로 가되, '양치기'와는 '코다치 나기'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

타유타마 - kiss on my deity / 미토 마시로 시나리오 단평

타유타마 - kiss on my deity / 미토 마시로 시나리오 단평

** 아래의 글은 2008년 7월 27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There is No remedy for love But To love more. ; 사랑의 병을 치유하는 데엔 더욱 사랑하는 것 이외엔 없다..] 마시로 시나리오 단평 : - 마시로 시나리오 단평에 앞서서, 그녀의 존재의 근원은 타유타이인 키쿠라미카미노히메이며, 출발점 또한 그녀를 거쳐야만 마시로 시나리오의 전부를 받아들일 수 있다. 따라서 번외편까지 보지 않은 분이라면 이 글을 보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는다.후기 : 아, 이거 최대 분량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길군요...몇개월 전의 포츈아테리얼의 단평이 떠오르네요. 그때 보다는 수월했지만 조금 횡설수설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첫번째 단락만 읽으셔도 제가 전하고 싶은 것은 다 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