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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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ling AUGUST 2015> 칼럼 최종회 번역
제 10회, 리허설의 모습, 스크린 영상의 일부를 최초 공개 [리허설의 모습과 스크린의 영상의 일부를 최초 공개] ● 테마곡의 리허설의 모습을 한정 최초 공개 2015년 8월 22일, 22일, 드디어 가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에서 개최됩니다. 5월부터 연재한 이 공략 칼럼도 이번 회가 최종회입니다. 본 공연을 향해, 총 70여명의 연주 맴버가 결집한 리허설이 매일 행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략 칼럼에서는 리허설의 모습과 소리와 사진을 공개합니다. 연주되는 곡은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연주되는 AUGUST 최신작, 의 테마곡. 타이틀은 <도화염

<Travelling AUGUST 2015> 칼럼 9회 번역
제 9회, 게임의 세계와 콘서트를 잇는, 네비게이터에도 주목해주세요. [전격 G’s 매거진에 개제된, 네비게이터가 연기하는 캐릭터 일러스트.] (그밖에도 벳칸코 씨, 나츠노 이오 씨의 일러스트 커트는 여기) ● 의 네비게이터란? 개최까지 1주 전이 되었습니다. (게시 당시) 방문해주시는 여러분들 중에서는, 풀 오케스트라 콘서트가 처음이라 다소 긴장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바로 의 네비게이터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TV 애니메화도 되었던 AUGUST의 작품, <대도서관

<Travelling AUGUST 2015> 칼럼 8회 번역
제 8회,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빠질 수 없는 맴버를 소개 ● Active Planets Orchestra 란? 가 개최되는 8월에 들어, 연주를 담당하는 Active Planets Orchestra의 리허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공연을 위해 결성된 Active Planets Orchestra이란, 어떤 팀을 말하는 걸까요. 이번 칼럼에선, 제 7회 칼럼에서 소개한 지휘자에 이어, 오케스트라 콘서트에서 빠질 수 없는 Active Planets Orchestra의 맴버를 소개합니다. Active Planets Orchestra의 명칭에도 있는 Active Planets은 AUGUST 전속의 악곡제작 팀입니다.

<Travelling AUGUST 2015> 칼럼 7회 번역
제 7회 – 콘서트의 열쇠를 쥐는, 지휘자의 역할을 밀착 취재 지휘자란, 콘서트의 열쇠를 쥐는 ‘수호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 지휘자의 역할이란? 에는 지휘자가 등장합니다.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건 지휘자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지휘자는 콘서트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 걸까요. 지휘자의 가장 중요한 일은 ‘콘서트의 수호자’와 같은 역할을 맡는 것입니다. ‘콘서트의 수호자’를 맡기 위해, 지휘자는 연주자와 마주하고, 소리를 확실하게 지켜보는 것으로 연주자의 가장 가까운 청자로서 지시를 보냅니다. 지휘자는 연주 중에 객석을 볼 순 없습니다만, 객석의 기색을 느끼고, 더욱 회장을 일체화시키기 위한 연주가 되도록 신경씁니다. 회

<소녀이론>의 팬디 발표와 <달작법 시리즈>에 대한 단상
[올해 12월에 발매예정일을 정한 의 팬디스크, '벨에포크(Belle Epoque; 아름다운 시절)'] 15년도 하반기를 뜨겁게 달궈줄(?) 메이저 업계의 작품이자 현대 트렌드의 에로게에서 요근래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한 시리즈 중에 하나인 Navel 사의 , 그 최신작이자 시리즈의 '정식적' 팬디스크가 발표되었습니다. '정식적' 이라는 수식어가 이상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은 100% 팬디스크의 정체성을 가진 작품이라기보다는, 의 세계관을 완성시키는 하나의 '퍼즐'로서 기능하는, '외전'의 성질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발표된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