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개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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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이클립스 5화 걱정된다.
토탈이클립스에 한국원화가들의 네이밍이 보인다. 설마 일본이 작화붕괴의 원인을 한국인이 그려서 그렇다고 깔려는 우익들의 고난이도 수법인 것일까? 는 개뿔이고 우리는 원화가 스텝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1화의 애니메이션 원화 스텝란 이것이 3화의 원화 스텝란. 그렇다. 5화는 말그대로 시간이 없어서 혹은 스케쥴이 빵꾸가 나서 그것도 아니면 감독이 게을러서 제2원화를 사람이 아닌 업체에다가 마구자비로 뿌려버린 것이다. 보나마나 레이아웃도 졸라맨 혹은 아무것도 없게 그려놓고는 하루 아니면 이틀만에 후다닥 해치워주세염 뿌우 해서 내놓은 모양이다. 이런상황인 걸 보니 제작진의 윗대가리들이 제대로 잘 안풀리는 모양인가 보다. 역시 일본우익을 애니화하니까 정의의 심판이 내린 모양이다. 아쉽다 일본제국
![[네타있음]아쿠에리온 evol 23화 감상 후...](https://img.zoomtrend.com/2012/06/04/b0036956_4fcc5ffdc8aa6.gif)
[네타있음]아쿠에리온 evol 23화 감상 후...
그래 이만화는 이게 중심이고 나머지는 똥이다 이거지! 에라이!! 1만 2천년전의 사랑은 수간물이였습니다. 아폴로가 실비아와 이어지지 못한 건 수간물을 막기위한 신의 노력이었습니다. 여러분!! 기대 : 산분쿄덴 슨상님 신작 동인지 우려 : 인기오프닝곡이 한순간에 수간찬양

에이잇! 코토노하건 MKT건 미오건 전부 덤벼라!!
내여자짤은 내가 그린다능! 할짝할짝! 르네쨔응은 내꺼라능 할짝할짝! 올테면 와라 내가 건담이다!!

아쿠에리온EVOL 이른바 대게이시대
이번주 아쿠에리온 EVOL로 인해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제의 정체성이 확실해졌다. 아쿠에리온의 테마는 1만 2천년의 사랑이 아니다. 게이가 테마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중에는 이렇게 남녀 모두에게 매력을 주는 멋진 게이도 있고.. 보는이로 하여금 웃음을 선사해주는 게이도 있는 반면... 이렇게 악역으로 나오는 키모이한 게이도 있다. 악역으로 나오는 게이는 자신의 야망과 좋아하는 남자의 엉덩이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악랄한 게이로 나온다. 헐리우드에서도 이런 악랄한 게이로 인해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핍박을 받아 문제가 되었던 사례가 여럿 있었으며 악역게이가 이렇게 기생오래비같이 생길 경우 준수한 외모에 반한 부녀자들의 주특기인 곱셈연산에 의해 아무 죄없는 수많은 이성애자 남자캐릭터

건담 age 나토라 에이너스 함장 기대된다.
기대 - 초짜함장이 너무 모에함 우려 - 이름과 성이 문제 기대>우려 AGE3가 흥행하기 위해 모든 추진제를 넣을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했을거라 생각하지만 이게 반년만 일찍 나왔어도 지구를 지켰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다. 할아버지가 남긴 최고의 로보트는 마징가때부터 였으니 애초에 AGE3를 밀고나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리버리 함장이 남자였으면 무능하다고 까거나 이와크씨처럼 네타소재로 썼을께 뻔하지만 이걸 보는 어른들은 대부분 남자라서 여자캐릭터가 저런 보케속성을 보이면 대부분 모에를 느끼며 좋아하는 역 성차별적인 행동을 보여준다. 미숙함과 더불어 캐비넷에 스케치북과 크레용이 있는 걸 보니까 자기도 크레용으로 그림 그리는게 취미인 듯 하다. 그림이 취미란게 모에하다고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