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개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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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프리큐어 히빗치의 성우가 공개되었다.
그렇다. 나의 히빗치는 시바가의 18대 당주였던 거시여따. 사랑사랑 참사랑스런 히빗치가 시바가의 당주라니 버틸수가 없다. 올해는 열심히 핥아야지. 핥핥핥

혁명기 발브레이브 걱정된다.
살다가 로보트에 들어있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이렇게 빗치같아 보이기는 처음이다. 도대체 무슨 의도일까? 설마 로봇만화계의 죠죠같은 타이틀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기행일까? 슈퍼로봇대전에서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 PS. 하루토와 사키의 만리장성은 10년전 키라와 프레이 같지만 이건 레이프잖아. PS2. 이걸 보는 어린 친구들은 한국의 심의기준이 너무 높다고 하겠지. PS3. 이런 기행을 보아하니 제작진은 건담처럼 DVD보다 프라모델이 팔리기만 하면 되기에 막나가는 것 같다. PS4. 쇼코 아빠의 정체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 이유는 분명 죠죠처럼 의도적인 실수인게 틀림없다.

파워레인저한테는 슬픈전설이 있어.
파워레인저의 레드들은.. 강등을 당하면... 블루가 되어버립니다. PS. 그러니까 록키가 캐스팅을 거절하지. PS2. 여담이지만 파워레인저 시리즈에서 역대 레드를 통솔 할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는 토미의 화이트레인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PS3. 그러니까 저 레드들 사이에서 당당히 화이트가 있는거지요

파워레인저 메가포스 '메가 워' 추가 사진외 잡담.
세월의 무게가 담긴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아프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파워레인저가 있었습니다. 일본전대물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레드가 아닌 그린이 전투를 지휘하는 최고사령관의 역할을 맡을 수 없는 모습이 파워레인저에서는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토미횽이니까요. 그런데 저는 이사진과 토미횽의 인터뷰에서 한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째서 사무라이 이외의 최신시리즈 멤버가 없는 것일까? 그리고 생각한 결론. '아아..이건 레전드대전(메가 워)이니까 위대한 힘 이전의 멤버들만 나오고 밀레니엄 멤버들은 슈퍼메가포스에서 나와주시겠다?' 그렇게 되면 현재 메가워에서 신세대 파워레인저 중에서 사무라이만 나온 이유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PS. 레드랑 핑크는 참가율이 높은데 나머
SICAF 이대로 괜찮을까?
올해 SICAF 2013은 코엑스가 아닌 남산 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캐릭터페어와 함께 코엑스에서 열었지만 부스의 규모나 행사는 캐릭터페어에 비해 초라했습니다. 혹자는 건담 엑스포때문에 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반다이의 건담부스가 아니었다면 SIAF는 정말 파리만 날릴 뿐이었겠죠. 온갖 재밌는 기업부스의 이벤트는 대부분 캐릭터페어에 몰려있으며 웹툰 작가 사인전과 코스프레쇼 정도의 볼거리 정도라 이대로가다는 정말 몰락하겠구나 싶었는데 올해는 결국 캐릭터페어와는 따로 행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제1회 SICAF는 정말 화려했는데 이렇게 초라하게 변해가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이제는 그냥 매년마다 의무적으로 열기위해서 하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