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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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스탠리 마켓, 제니베이커리 가는길](https://img.zoomtrend.com/2013/06/11/c0121713_51b5fbbda94db.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홍콩의 스탠리 마켓, 제니베이커리 가는길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만 걷다보면 요런 표지판이 나온다. 표지판을 따라서 스텐리 마켓으로 내려간다!! 내려가다 보면 건너편에는 이런 건물이 있다. 날씨가 좋으니 홍콩의 빨간 택시가 참 이쁘다. 여기는 다른 관광지와는 다르게 서양사람들이 참 많았다. 아까 표지판을 끼고 돌기만 하면 된다. 저기 트럭 오는길 말고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가면 된다. 이길로 가다보면 델리프랑스도 있다. 여기 있는줄알았으면 밥 안먹고 버스타고 그냥 올껄 그랬다. 쭈쭈욱 걷다보면 요런길이 나온다 여기부터 마켓인듯하다. 다양한 물건들이 판다. 기념품에서 부터 손수건, 가방, 옷 등등 살짝 좁은듯한 골목에 다닥다닥 가계들이 붙어 있다. 천장은 막혀있어서 비가와도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듯하다. 여기에
![[사랑은 타이핑중]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https://img.zoomtrend.com/2013/05/29/c0121713_51a4ca38e5d64.jpg)
[사랑은 타이핑중]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
사랑은 타이핑 중 로망 뒤리스,데보라 프랑소와,베레니스 베조 / 레지 루앙사르 나의 점수 : ★★★★ 오랫만에 심야로 영화를 봤다.피곤한터라 너무 시끄럽지 않은 로맨틱 코미디로 선택!기대하지 않아서 그런가 재미 있었다. 1950년대와 타자기로 구성된 이 영화는 타이핑월드컵이라는 것을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냥 달달하면서도 뻔한것들... 그런데 최근에 로맨틱 코미디들은 현실 공감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여서 아쉬웠던 차에정말 드라마틱한 로맨틱코미디의 영화를 만나서 즐거웠다.내마음을 달달하게 해줄수 있는 영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해서 그런지 약간의 복고스러운 장면들이 종종 연출되기도 했지만그래도 그 나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Y-LOFT에서 스탠리가는길](https://img.zoomtrend.com/2013/04/30/c0121713_517e4951de0ca.jpg)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Y-LOFT에서 스탠리가는길
벌써 3일째 되는날이다. 오늘은 스탠리를 가는날!!숙소에서 스탠리까지는 30분이면 충분히 간다고 하기에 아침에 준비하고 출발!! 먼저 Y-LOFT에서 차이완 지하철역으로 가서 역사에서 C번 출구 찾는다.스탠리까지는 미니버스를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차이완 미니버스터미널이 있는 C출구로 가야한다. 차이완 지하철역 C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맞은편에 미니버스 정류장이 있다.스탠리까지 운행하는 16X 버스 정류장 모습이다.차이완에서 스탠리 까지 운행하는 16X 버스의 첫차는 5:30분 / 막차는 11:07 분이다.꽤 이른시간부터 첫차가 있다.16M버스도 비슷한거 같다.두 버스 모두 차이완이 시발점이고 스탠리가 종점이다. 저는 16X라고 써진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가 탔다.근데... 우린 16M을 탔다.ㅋ
![[제주도] 사라봉에서](https://img.zoomtrend.com/2013/04/29/c0121713_517d36559437e.jpg)
[제주도] 사라봉에서
제주도하면 생각나는것이 무엇일까?돌, 바람,여자, 해녀, 귤, 한라봉, 한라산...많은것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나는 제주의 오름이 가장 아름다운것 같다. 제주항 부근에 갔다가 올라가본 사라봉.. 높지는 않지만 그위에서 내려다본 제주의 모습이 아름답다.동네 뒷산 올라가듯 올라가면 탁트인 시아에는 바다와 제주 시내가 보인다.공항에서 비행기가 뜨는 모습까지... 좋은 카메라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살짝 들었다.눈으로 보이는것은 아름다운데 내 카메라가 그것을 따라 잡지 못하는구나! 따사로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 살짝 땀이 날듯한 높이의 오름..답답했던 내마음이 조금은 풀린듯하다.많은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조용하게 생각을 정리할수도 있었다.아참! 올라가는 길은 두군데인것 같다! 내가 갔던곳은 계단 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