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Y-LOFT에서 스탠리가는길

Posts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Y-LOFT에서 스탠리가는길

[홍콩·마카오 여행스토리 3일차] Y-LOFT에서 스탠리가는길

벌써 3일째 되는날이다. 오늘은 스탠리를 가는날!!숙소에서 스탠리까지는 30분이면 충분히 간다고 하기에 아침에 준비하고 출발!! 먼저 Y-LOFT에서 차이완 지하철역으로 가서 역사에서 C번 출구 찾는다.스탠리까지는 미니버스를 타고 가야하기때문에 차이완 미니버스터미널이 있는 C출구로 가야한다. 차이완 지하철역 C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맞은편에 미니버스 정류장이 있다.스탠리까지 운행하는 16X 버스 정류장 모습이다.차이완에서 스탠리 까지 운행하는 16X 버스의 첫차는 5:30분 / 막차는 11:07 분이다.꽤 이른시간부터 첫차가 있다.16M버스도 비슷한거 같다.두 버스 모두 차이완이 시발점이고 스탠리가 종점이다. 저는 16X라고 써진곳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가 탔다.근데... 우린 16M을 탔다.ㅋ

Related Posts

3 posts
야구장 직관 준비물 보온 보냉 텀블러 스탠리 아이스플로우 플립스트로 2.0 추천

야구장 직관 준비물 보온 보냉 텀블러 스탠리 아이스플로우 플립스트로 2.0 추천

제아의 시간|2026년 4월 1일|스포츠

야구장 준비물 보온 보냉 텀블러 스탠리 추천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 제아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완연한 봄이죠. 낮에는 제법 포근해져서 자꾸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시즌이에요. 특히 이번에 2026년 KBO 정규시즌 개막이 28일로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야구장 직관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야구장에 가보면 생각보다 챙겨야 할 준비물이 꽤 많죠. 그중에서도 제가 꼭 챙기는 아이템이 바로 보온·보냉이 확실한 텀블러예요. 직접 여러가지 사용해 보니 왜 많은 분들이 스탠리 텀블러를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실제 사용해 본 후기 자세히 담아볼게요. 국내여행 및 야구장 직관 준비물 따스한 봄날 공원으로 나들이 삼아 피크닉도 가고.......

새해선물 데일리텀블러 스탠리 카페 투고 트래블 머그, 스탠리 에브리데이 서버번 머그

새해선물 데일리텀블러 스탠리 카페 투고 트래블 머그, 스탠리 에브리데이 서버번 머그

직장인 새해선물 데일리텀블러 스탠리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직장인 세리나입니다. 새해를 맞이해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선물을 하나씩 하고 싶어 제가 데일리텀블러로 애용하고 있는 스탠리 텀블러를 골라봤어요. 요즘 직장인들 책상에 하나씩 올려져 있는 필수템이 또 텀블러잖아요. 저도 사무실이나 밖에서 일할 때 항상 스탠리 에브리데이 서버번 머그에 물이나 커피를 담아서 마시는데요. 서버번 머그는 유선형 바디에 안정적인 그립감의 손잡이가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뚜껑은 트라이탄 소재로 튀지 않게, 가볍게 눌러 닫는 드링크 - 스루 리드라 사용감이 좋고요. 내부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보온 보냉 효과도 뛰어나고 위생적으로.......

스탠리 트랜짓 트위스트 플립 머그 데일리 카페 텀블러 추천

스탠리 트랜짓 트위스트 플립 머그 데일리 카페 텀블러 추천

*본 콘텐츠는 스탠리코리아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아 직접 체험후 경험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Stanley - Tumblr 스탠리 트랜짓 트위스트플립 머그 데일리 카페 텀블러 추천 글 사진 @vivid dream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 여행인플루언서 집에 있는 시간보다 외부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텀블러를 선호하는데 이번에 만난 스탠리 트랜짓 트위스트플립 머그는 나에게 딱 맞는 데일리 텀블러다. 카페를 갈때면 왠만하면 텀블러를 챙겨다니는데 집에 있는 녀석들은 부피가 있다보니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깜빡하게 되더라구. 그래서 슬림하게 가방에 챙겨 다니기도 좋고,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