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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아트하우스 모모 / 2014.03.23 기묘한 영화영화의 전개가 소설처럼 챕터별로 나누어 전개된다.어떤 장면은 정말 애처롭고 어떤 장면은 정말 병맛(?)같은 느낌을 준다.특히 주인공들이 시를 외우는 장면에서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웃음이 터진다.기묘하지만 매력적이었던 영화 그나저나 저렇게 유명한 배우들이 저 정도 비중으로 나오면 출연료는 어떻게 되는거지?라는 의문점은 남는다.

신세계 (2013)
신세계 / 2013.04.13 / CGV 용산 마지막 이정재의 웃음이 정말 매력적이었던 영화그리고 황정민이 정말 멋있다고 느낀 영화그리고 또 한번 이정재는 정말 매력적인 배우라고 느낀 영화 참 재미있었다. 무간도를 봐야하나?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