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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자림에서

(제주) 비자림에서

기록하다|2012년 6월 9일

#나에게 속을 뻔(?)한 아저씨분 -_- 1. 비자림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중년분 한명이 왔고 어린처자 한명이 또왔다. 버스시간표를 잘 읽지 못해서, 그 중년분한테 언제 차가 오냐고 물으니, 자신도 여기 처음이라서 잘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름 내가 시간표를 읽고자해서 보니, 버스가 앞으로 올려면 40분정도 더 있어야 하는 것이었다. 이놈의 오지랍! 그 중년분에게 버스가 40분 뒤에 온다고 말했다. 그 아저씨는 어떻게 해야 하나마나 고민했다. 그순간 오는 버스. 그렇듯, 내가 버스시간표를 잘못 알았다. 근처 어린처자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훗'했겠지.-_- 민망해서 버스 숙이고 버스에서는 "아 정경좋다!" 한마디해주는 센스(?!?

디아블로3 이런저런 파티플레이 잡담

기록하다|2012년 5월 22일

....디아블로를 노멀로 잡고, 파티플레이를 했는데.... 아 역시 인간들끼리 하니까 더 재밋군요.-_- 결론은 재밋고 더 빠르게 진행되었어요. 그리고 얘기들어보니...확실하지는 않지만 돈 같은 아템은 따로따로 나오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템전투를 피하기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요. 깃발타기란게 무엇인지도 알고... 깃발을 타고... 갑자기 적 무리로 들어가서 세울때의 쾌감....도 있고-_-; 더불어 파티플레이해서 그런지.. 어떨때는 부활이 .... 적무리 가운데에서 생길떄도 있는지라... 깜놀했음-_-;; 아무래도... 알고리즘계산하기 더 어려워지는것 은 아닐까 싶음. 확실히 부두술사의 몬스터공격은 공격이지만 몬스터들자체가 싸우면서 방어수단으로 되는것같군요... 그래도 부두술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