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빈다
뭐 이리 될 걸 미리 감안했어야지. 동경올림픽의 전례가 있었는데.
일단 기사에 나온 롯데 선수의 경우는, 박준서(박남섭), 박종윤(박승종), 문규현(문재화), 이우민(이승화),이지모(이준휘), 황성용(황동채),김동현(김주현),김태석(김재열),오수호(오병일), 강로한(강동수),나균안(나종덕),지시완(지성준) 그리고 옮겼지만 손아섭(손광민)
사실 한두번도 아니고 세번은 심했지
한다 안한다 말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