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대해선 아는 게 없지만, 서글프다.
기아와 무려 10게임 반 차, KT와도 6게임 반 차...5위 가려면 까마득하다. 심지어 바로 위 롯데와도 4게임 차.
나도 저 나이에 시구할 수 있을까? 그때까지 살기나 할지...
부산이래서 롯데인가 했더니 롯데가 포기한 애를 SK가 주워갔다네. 안우진이는 차라리 얌전했던거네.
예전 글들을 보니 내가 얘를 프린스라고 표현했던데 그게 당시 공식 별명이었는지 나만 그리 불렀던건지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