淚悲NISM Heaven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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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2
Part.1에서 대구 2호선 전반을 소개했다면 Part.2에서는 사월-영남대 구간의 도보 순회, 그리고 문양 방향 순회와 동시에 잠시 쉬었다 가기를 쓸 계획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사월역 3번 출입구에서 나와 경산 방향으로 도보 중에 한 컷. 사월역 근처부터 시작해서 경상북도 경산시계까지. 경산시계에서 볼 수 있는 경산시 홍보 패널. 그리고 특산물 브랜드로 옹골찬이 보입니다. 저 사진, 딱 봐도 대학생들로 보이네요. 그리고 그 옆엔 대구 2호선이... 경상북도 경산시는 지리적으로도 대구광역시와 붙어있는 데다, 전화의 지역번호도 대구(053)와 동일하게 씁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현천동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 02-3XX를 쓰는 것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1
전국 지하철을 엑설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대구 2호선 이야기는 왜 이제서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최근에 찍은 게 장암-부평구청 올 라운드이고 이건 10월 27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에서는 일주 당시 문양-사월 구간만 운행하고 있는 상태였고, 공사중에 있었던 사월-영남대 미개통 구간이 고작 3.4km인 점을 감안하여 도보로 순회하였습니다. 현재는 개통한 상태라고 하니까 순회를 해보시지 않았다면 이번에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Part.1에서는 대구 2호선 본선을, Part.2에서는 사월-영남대 도보 순회로 나누어 연재합니다. (+ 경상북도 경산시 관할의 정평, 임당, 영남대 구간은 9월 19일 첫차부터 이미 운행 중입니다) 방천시장에서 나와 다시 2호선 경

2012.11.03 - 한강 2차 질주(덕정역-방화대교-신이문역)
한강 2차 - 진입(덕정역 - 방화대교) 덕정역 - 한국아파트 - 봉우재사거리 - 주공 5단지 - 주공 4단지 - 청담교 - 의정부시 예비군훈련장 은현교통 - 청담교 - 의정부시 예비군훈련장 - 양주축산농협 사료공장 - 서울우유 양주공장 - 삼희아파트 덕계역 - 중랑천 체육공원로 - 왯둔지교 - 의정부시계 - 하동교 - 가금교 - 중랑교 - 양주교 - 능골교 신곡교 - 신의교 - 동막교 - 중랑천인도교 - 호암교 - 호장교 - 의정부 IC - 서울특별시계 - 도봉교 노원교 - 상계교 - 창동교 - 녹천교 - 월계1교 - 한천교 - 월릉교 - 이화교 - 겸재교 - 중랑교 - 장안교 장평교 - 군자교 - 서울숲 - 송정동 - 뚝섬빗물펌프장 - 응봉교 - 용비교 - 성수대교 - 영동대교 - 청담

2012.11.03 - 108번 버스 라이드 코스
사실 어제 10:40부터 23:55까지 108번 버스 노선 라이드를 달렸으나... 배터리 3%를 남겨 둔 채로 예고 없이 기록이 증발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 수유역 부근에서 타이어의 압력이 약해져 쌍문동, 의정부 등지에 걸쳐서 게이지를 채웠으나, 돈까스클럽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서 압력이 다시 약해짐과 동시에 펑크가 의심되어 결국 끌고 오기도... ㅠㅠ) 내일 한강 대 질주 전에 타이어 상태 점검부터 거치고서 시작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로 인해서 사실상 오늘 라이드는 공식적인 라이드라고 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대략적인 기록만 작성합니다. 거리 - 93.7km / 시간 - 9시간 45분(휴식, 저녁식사 제외) / 소모 칼로리 - 3,480Kcal / 최대 속도 - 31km

2012.11.02 - 2012 전국일주 : 21. 방천시장에서 김광석을 보다 Part.2
지난 방천시장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김광석 파트 위주로 연재합니다. 故 김광석 씨의 이야기만 보면 꼭 슬픈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그걸 공감하며 보게 되는군요. 詩 '바람이 불어 오는 곳' 김광석 벽으로 가다보면 방천시장을 홍보하는 그림들도 주를 이룹니다. 워낙 예술의 재래시장이다보니,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안내. 김광석의 약력도 여기에 함께 표기되어 있습니다. 김광석 씨의 젊은 시절이 담긴 사진. 저 사진은 곧 김광석 씨의 무대를 보여 줍니다. 위의 사진은 쉬었다 가란 목적으로 그려진 톰과 제리, 아래의 사진은 통기타와 무대. 음악 거리에서 함께 우산을 쓰다 - 두 개의 스크린은 꺼져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