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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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를 보면서, 옛날에~ 옛날에~
안녕하세요? 옛날에, 옛날에...(추천 BGM,...) 저~~~ 먼 바다 건너 섬나라에 조금 어벙하지만, 귀여운 공주님이 살고 계셨데요. 다소 어벙하긴 하지만, 마음씨 착한 공주님은 언제나 신하들에게 놀림을 당했더랍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이웃 마을(?)에는 아주 아주 사악한 마법사가 살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어느 날, 드디어 사악한 마법사가 공주님을 납치해갔어요.(뭔가 수상한 문구(?)가 많이 붙어있지만, 아무튼 표면상으로는 손님이라고 하네요.) 이쯤되면, 마법사의 성격이 더럽지 않으면 이야기가 되지 않을거에요? 이 너무도 너무도 성격이 더럽고 취향 독특한 마법사는 밧줄 플레이는 물론이며...(반항하면 테이프도 두를꺼야, 하~악, 하~
![[칸코레] 근황(?), 여전히 꾸준히 하는 중...](https://img.zoomtrend.com/2015/06/11/a0072722_5579a15f808df.png)
[칸코레] 근황(?), 여전히 꾸준히 하는 중...
안녕하세요? 여전히, 아니~ 이제는 신장비(? 태블릿 PC)까지 투입하여 칸코레를 즐기는 중인 루 랍니다. 사실, 중간에 몇 번이나 근황(?)을 적을까 했지만, 이래저래 개인적 사정(그럼에도 게임은 했다? 뭐!?)으로 밀리고 조금 더 달성(?)하고 해보자고 하다가 밀리고 이래저래 밀리다보니, 소재도 흐지부지 되어버린 것이 많네요. 아무튼 간단히 근황이나 올려봅니다. 월 간 / 주간 임무는 꾸준히... 6-1 해역 S승리 3번 하는 임무를 제외하고는 깔끔히 다 해나가고 있네요. 귀하디 귀한 개수자재를 모으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꼬박꼬박 챙기고 있죠. 덕분에 자원과 양동이는 남아나지를 않지만... 그래도, 임무 진행하면서 레벨 오르는 것도 즐겁고, 개수자재 들어오는 것도 즐겁고 임무 하나
![[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https://img.zoomtrend.com/2015/05/31/a0072722_556b2ed458174.png)
[칸코레] 근황(?), 열심히 달렸지만... (2)
안녕하세요? 5월도 지나가고, 이제 6월이네요. 6월 1일은 월요일이자, 월초... 즉, 월간 /주간 임무가 한번에!!!(그리고 훈장을 다시 몇 개 겟! 하겠지...) 무라사메 한정 이미지 너무 귀엽네요. 도장이라거나 경직된 포즈라거나, 자가 트레이싱이라던가... 일러스트레이터 본인의 이미지 관리 실패라던가... 여러모로 안 좋은 이야기들이 많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이분 일러스트들이 마음에 들어서... 취향에 맞다랄까요? 드물게 1차 개장에서 이미지가 바뀌는 아이임에도 개장 후 이미지의 표정이 어두워 아쉬웠는데, 다시 밝아져보여서 좋아요. 라지만, 기간 한정이지... 쇼호도 붕대하나 달랑보다 이번 일러스트가 좋아보이던데, 2차 개장 때를 기대해야 하려나? 아 카츠키 2차 개장
![[칸토레] 잡담, 열심히 달렸지만...](https://img.zoomtrend.com/2015/05/29/a0072722_5567d89fca1b2.png)
[칸토레] 잡담, 열심히 달렸지만...
안녕하세요? 오늘 改二 나온다는 1차 개장 겨우 하고 뒹굴거리던 개구리 소녀를 70까지 올리기 위해 열심히 달렸지만...결국 69를 목전에 두고 에러코를 만나야했지요. (왜 꼭 서버 점검을 앞두고 버닝하는걸까?) 그래도, 오늘 안에 70 달성해서 2차 개장은 가능할 듯 하니...느긋한 마음으로 일러스트 공개되기만 기다려야겠어요. 지난 번, 음주가무를 즐기는 듯 머리에 넥타이 지끈 묶은 개구리 소녀와 셋트가 될까요?(다들 일러스트는 기대치가 없는 분위기죠?) 진짜 궁금한건 다음 순서의 중순양함 2차 개장이 누구냐는건데... 그럼,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서버 점검 끝날 때까지 힘내세요.전, 오랫만에 드래곤 마운틴이나 나가볼까 싶어요.(... 휴가 중, 서버 점검으로 갑자기 심심해짐...)
![[칸코레] 10번째 반지 + 약간의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5/28/a0072722_556682a1939db.png)
[칸코레] 10번째 반지 + 약간의 근황(?)
안녕하세요? 착임 184일차(... 이건 왜 세고 있지?) 만년 초보, 항상 자원에 허덕이는 빈곤 진수부 제독 루에요. 대형함이요? 그거 먹는건가요? 전 못돌려요. 자원 없어서... Y^ Y`... 음, 칸코레라는 게임이 있다 정도 알던 시절부터 이름은 몰라도 이런애가 칸무스지? 라고 인식하고 있던 제카마시랍니다. 보시다시피 드디어 꽃잎이 휘날리게... 그러고보니 무시무시한 코스프레도 몇 점 있었던 것 같기도... 툴툴 거리면서 제멋대로인 성격이 너무 귀여워요. 쓰담쓰담~ 주 간 임무 완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무시 혜택을 받는 저 6-1 해역 가는 임무를 제외하고는 싹 다 끝냈어요. 아무래도 일반인 겸업 제독(?)이다보니 도저히 수요일 이전에는 끝을 낼 수 없네요. 보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