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Sources

Posts

726 posts
[15 1/4]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

[15 1/4]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

>> 완결 애니메이션 감상기 목록>>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기 목록 안녕하세요? 극장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 올해 첫 완결 감상기가 아닌가 싶네요? 그것도 4/4분기를 앞두고 무려 1/4분기 작품을 말씀이지요? 뒤늦게라도 포스팅한다는 것은 그만큼 제게 있어 좋았던 작품이라는 의미곘지요? 추억(?)보정까지 더해서 완전 찬양풍으로 나갈 예정이니... 부담스러우신 분은 미리 피하심이...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귀에 익은 제목. 시놉시스에 대한 흥미, 원작자의 약력에서 오는 호기심, 그리고 너무 와닿는 일러스트 등등 늘어놓아보지만, 사실 0화의 메구미를 보고 "이건 봐야한다!"로 결정

해산물 냄새 물씬 풍기는 건담의 다리에 대한 고찰(?)

해산물 냄새 물씬 풍기는 건담의 다리에 대한 고찰(?)

[유즈나우그 건담 철혈 정보를 보고 왔다] 이건…… <=- 트랙백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도 다음 분기, 이제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새로 시작될 건담에 대해서 이런저런 정보가 올라오고 있는데, 그 중 과거 네덜 건담 이상의 충격적인 해산물 냄새 물씬 풍기는 건담이 있어...(72대라는데 그 중 과연 어떤 녀석들이 있을지 기대되지만...) 예상도를 하나 끄적여봤어요. 대충 이번에 나오는 애들 철저하게 내부 골격 형태에 주역 기체는 아예 장갑이 부족(?)한 상황이다보니...(설정상 건담이라는게 결국 그 동일한 프레임을 사용하는 기체들이고...) 생긴걸 봐서는 아무리봐도 건담이라 보기 어려움에도 건담이라 우기는걸 보면 틀림없이 뭔가 기믹이 있을듯 한데, 다리 모양은 대략 저렇게 상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과 소류 목장~~~

[칸코레] 근황(?), 마루유 탕! 과 소류 목장~~~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칸코레를 즐기는 일반인 제독 루에요~ 칸코레를 해나갈수록 칸무스 레벨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올릴 수 있는데 반해 장비들은 꾸준한 투자와 노력이 아니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다른 분들 다하시는 목장을 약간 경영해보고 있답니다? 아직 목장 종목은 그리 폭 넓지 않지만요. 대략 키타카미/오오이치, 키누가사(아직 수확물 없음), 소류 그리고 얼마전에 시작한 이시가라 정도??? 아 주포 때문에 구축함도 조금 키우는 중이군요? 마 루유 탕 마루유 정도(?)는 이벤트에서 숨뿡숨뿡(?) 잘도 드시던데, 전 잘 안 나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얼마전 다이호 한 번 뽑아보겠다고 작정(?)하고 대형암과 한 판 뜬 결과... 진수부가 제대로 파산하면서 위로(?) 선물로

[칸코레] 근황(?), 주간 임무 완료!

[칸코레] 근황(?), 주간 임무 완료!

안녕하세요? 확실히... 예전보다 텐션이 좀 떨어진 것 같았는데... 기분 탓이었나??? 훈 장 회수 일단 지난 주말까지의 상황이에요. (...) 3-5는 항상 아랫길, 경순양함 x 1 + 구축함 x 5 를 고수했는데, 이번에 함재기 숙련도 시스템이 나오면서 효율이 많이 좋아졌다길래 오랫만에 윗길을 가봤죠. 정말 좋더군요? 앞으로 위/아랫길 섞어서 진행해야겠어요. 4-5는 지난 달 고생을 했는데, 이번 달에는 어렵지 않게 완료했어요. 함재기 숙련도 덕도 좀 본 듯 하고... 하/지/만, 5-5에서 엄청나게 고생한 나머지, 일단 2번 남은 게이지는 다음 주로 미루었답니다. 멀쩡히 보스까지 도달해도 흠집을 못내는게 몇 회였는지... 부들부들... 될 때는 잘 돼도, 안 되고

[칸코레] 근황(?), 잘 되는 날도 있고~~~

[칸코레] 근황(?), 잘 되는 날도 있고~~~

안녕하세요? 늦게 퇴근하고 와서 간단히 할 것들 하고 나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늦게 자면, 아침에 또 출근이 힘들고 악순환이얏! 수복재 먹는 하마(?) 운류에요. 얘 자매들은 하나같이 키울 때 수복재를 얼마나 많이 먹던지...무... 물론 3-2-1에서만 키우면 수복재가 들지 않겠지만... 전 5-4에서 실전으로 키우다보니... 쿨럭... 2 -5 잘 되는 날은 또 잘 되는 칸코레... 오늘(어제)은 2-5를 집중 공략(?)했는데요. 구축함을 넷이나 데리고 야전방을 지나야 하는 월간 임무, 색적까지 신경 써야 해서 가뜩이나 마음이 편치 않은 임무인데다 어제는 묘코 자매로 2-5 돌파하는 임무 진행하면서 유독 많은 대파 회항을 했던지라 더욱더 신경이 쓰였지만, 오늘은 그냥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