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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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도 극장용 LED 시스템을 만드는 군요.

LG installs its first LED cinema screen (플랫패널즈HD) LG전자도 B2B용 시네마 LED 쪽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이번에 대만에 쇼타임 시네마와 제휴를 해서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컬러개멋은 DCI-P3를 타겟으로 잡은 12bit 의 SMD방식의 LED로 피피는 3.3mm 라고 하고 4000:1 의 최저(Minimum) 명암비를 지닌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지점은 휘도(Brightness)인데 이게 무려(?) 48 nit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발열이나 전력 소모 때문에 저렇게 제한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 영화관이 암실환경이고 수명까지 고려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보증 시간은 10만 시간에 LED밝기가 반쪽이 된다고 하고 있으며 일주일 기준으로

돌비와 메가박스가 돌비시네마 파트너쉽을 했네요!

돌비, 메가박스와 한국 첫 ‘돌비 시네마’ 개관 위한 파트너십 발표 (우리문화신문) Dolby Atmos 의 사운드와 Dolby Vision의 HDR 기술을 합쳐서 돌비가 인증한 영화 관람환경(여기에는 화면 크기나 비율 의자까지 들어갑니다)인 Dolby Cinema가 메가박스로 낙점이 되었습니다. 뭐 영화관 업체들간의 경쟁이나 여러 환경으로 이렇게 늦어졌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제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당연하겠지만.. 메가박스의 레퍼런스 프리미엄이 될 곳에서 시작하니 코엑스몰점부터 시작을 해서 저 같은 지방은 언제 볼 수 있을지 어렵겠지만요. 2개의 레이져 4K 프로젝터를 통한 영상화질 구성에서 사운드나 의자간격도 돌비사의 인증을 받아야 까다로운 규격인만큼 IMAX 이상의 만족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국책연구에서 LGD가 선정되었네요.

LGD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개발…국책과제 주관기업 선정 (전자신문) 스트레처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가 뭐냐하면.. 이런 탄성이 있는 디스플레이를 말하는 것 입니다. 특정방향 부위만 탄성을 준게 아니라 좀 더 자유로운 형태로 구성이 되는 것이죠. 곡면형태나 접히는 폴딩이나 여러부분에서 응용이 되는 궁극적인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이고, 이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한 연구는 국책으로 가는 거죠. LG 디스플레이가 선정이 되었네요. 빨리 이런 기술들이 퍼져서 좀 더 자유로운 형태의 제품군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국내 LCD 사업이 정말로 저물어 간다는걸 느끼네요

LG화학 ‘굿바이 LCD’…편광판 사업까지 중국에 매각 (중앙일보) LG화학의 편광판 사업이 종료가 시작되었다는 기사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LCD 패널 사업이 삼성은 철수 LG역시 점진적 철수가 예상되었다보니 국내 관련 사업들도 이렇게 매각과 철수를 하네요. 산업적으로 이제 LCD 쪽은 대부분 중국이 할 것이라 이렇게 옮겨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고, LG 화학은 OLED편광판 쪽으로 집중하는 것이죠. 산업의 전반적인 이동과 변화를 이렇게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동시에 매우 슬프기도 한.. 기분을 가지게 됩니다. 그저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

광저우 OLED 팹 생산 가동개시 48인치에 기대를 거는 LGD

LGD, 中 광저우 OLED 팹 본격 양산 채비…'MMG'로 48인치 패널 만든다 (전자신문)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에서 생산한 55인치와 77인치 OLED 패널 시제품이 각각 LG전자 품질인증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LG전자의 QC를 통과했고 이제 다른 티비 제조사들 QC도 들어갈 것이니 이쪽 패널이 납품이 되겠지요. 특히 MMG 공정을 통해서 77인치와 혼류 생산을 하는 48인치 패널의 경우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눈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혼자 집에서 게임과 영상을 즐기는 계층에게 고화질과 저렴한 가격(?)을 만족하는 48인치가 기대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형 TV 자체가 올림픽과 같은 행사 취소등으로 소비 위축이 될 가능성이 높은지라 어려운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잘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