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Posts
1583 posts
드디어 제 지휘부에 K2가 찾아왔습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뜬금없이 과금 충동이 오고 그런때가 있죠 그래서... AR식 20번 돌릴 자원과 제조권을 과금해서 돌렸죠. 그런데 세번째인가에서 신규 5성 AR인 Zas M21이 나오더군요. 뭔가 예감이 좋아서 계속 돌리기로 했는데 다섯번째에서...K2가 나왔습니다! 자원 자력으로 모으고 15만원 과금한거 더해서 AR식 70번 돌렸을때도 안나오던 K2가 AR식 20번 돌릴 자원이랑 제조권 과금해서 다섯번만에.. 아무튼 돼지 3자매 전부 얻음ㅠㅠ 우중아 이게 게임이다!
이게 바로 본섭의 위엄이라는건가?
스킬 때문에 말도 많았지만 일러스트 담당은 환상종 전문인 Anmi센세에 한국어 더빙이 된 전용 애니메이션까지 따로 만들어줌 조정간에 써있는 한글 그리고 깔깔이 고증까지 완벽 대만 총기인 T91과는 완전 180도 다른 대접ㅋㅋㅋㅋ ㅋㅑ~ 유저들이 넘사벽급으로 현질을 하면 공식이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앞으로도 보석 전부 꼴아박아요!

K3리그의 깡패가또...
포천, ‘경기컵’ 초대 우승…박준혁 ‘원맨쇼’ 경기지역 시민축구단간의 지역 라이벌전을 통한 축구 붐 조성과 K리그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축구협회가 주관하며 경인일보가 후원한 경기컵이 얼마전 막을 내렸습니다. K리그챌린지에서는 수원FC, 부천FC1995, FC안양 등이 출전했고 K3리그에서는 포천시민축구단이 유일하게 참가했는데 여기에서 우승을 포천시민축구단이 차지했습니다. 포천 얘네들 K3리그에서도 최다 우승 기록팀인데 이번 경기컵에서도 K리그챌린지 팀들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네요. 포천 정도면 K리그챌린지까지 올라와도 어느 정도 통할거 같기도 한데 포천이 상위리그로 오는걸 볼 수 있는 날이 올까요?

후... 빨간봉투 999개 다 깠다.
드디어 빨간봉투 999개 다 따서 확정으로 56-1식 샐비어 스킨 얻었습니다. 999개 다 까기 전에 나오는 사람도 있다는데 왜 나는 확정이었니ㅠㅠ 999개 까느라 고생했다고 마지막엔 MG4까지?! 56-1식 스킨도 얻고 5성 인형으로 가지고 있지 않았던 수오미랑 MG4까지... 우중아 이게 게임이다!기본 스킨은 별로였는데 샐비어 스킨으로 바꾸고 나니까 조금 키울맛 나겠네요.

사실 56-1식 스킨까지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정도까지 오면 그동안 얻은게 아까워서라도 얻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9일동안 50개면 거의 무조건 확정으로 빨간 봉투 주는 UP+ 떴을때 1-2만 돌아도 달성 가능 이번주 주말까지 끝장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50개 깔때동안 카구팔이나 망가포 나와주면 더 고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