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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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좋은 남자의 팀이었습니다.
카자흐스탄의 가지예프 다니예 선수가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84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 결국 카자흐스탄 성님들의 남자의 팀 기록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비록 남자의 팀은 이렇게 끝나게 되었지만 그들의 남자의 팀 정신은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슬램한국
정성룡 : 자 찍습니다 하나 둘 셋 홍명보 : 정말 이거 가지고 되겠어? 박주영 : 괜찮아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4강까지 진출했는걸요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 영국과의 사투에 모든 힘을 쏟아낸 한국은 이어지는 브라질전에선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Aㅏ... 그래도 3,4위전이 남아있으니까 힘냅시다. 한경기만 이기면 그렇게도 꿈에 바라던 병역면제 메달입니다. 게다가 뭘하던지간에 이겨야 하는 한일전이니만큼 동기부여는 확실합니다. 그래도 야동은 못이김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모두와 MB 화이팅!
올림픽 축구대표팀, 결승진출 실패
댓글반응 안봐도 뻔할 기사링크따위 없ㅋ엉ㅋ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4강전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패배를 하였습니다. 역시 브라질까지는 좀 무리였을까요?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보다 대진운이 좋게 나온 일본도 멕시코한테 패배를 한 덕분에 3,4위전이 한일전으로 결정 이기면 병역면제와 국민영웅, 지면 병역행과 국민역적이 되는 이 미칠듯한 매치업 한일전이면 뭘하던지간에 다 이겨야 한다는게 반도의 종특이죠. 그래도 야동은 못 이김 한일전을 하는 동안 혐한,일빠컨셉 놀이하는 인간들이 인터넷 여기저기에 등장하겠지만 마지막 경기를 멋지게 승리로 장식해서 유종의 미를 거둡시다. 한경기만 이기면 꿈에도 그리던 병역면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입니다. 스위스,영국도 꺾었는데 일본을 꺾지 못한다면 억울하
이것이 바로 인천의 희생정신이다
최근 다섯경기 연속 무승으로 인해 윤성효에 대한 수원 서포터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며 윤성효 안티송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빅버드에서의 인천전 승리로 인해 잠잠해짐 오오... 빅버드에서 수원에게 승점 3점을 줌으로써 윤성효에 대한 비난여론을 잠재움과 동시에 세제믿윤 성효종신에 대한 희망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게 했으니 이것이 바로 K리그의 발전을 위한 인천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는 개뿔이... 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