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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갈 팀은 올라감

인천 유나이티드가 울산 현대 호랑이와의 원정경기에서 설기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기록, 아직 대구와 경남이 경기가 없는 덕분에 상위스플릿인 8위까지 순위가 상승하였습니다. 내일 대구와 경남의 경기결과에 따라 순위가 또 달라지겠지만 9위까지는 올라갈듯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 생퀴들아... 명장 김봉길의 위엄 인천 얘네들 정말로 전반기때 강등이 되느니 마느니 난리였던 걔네들 맞음? 조금만 더 힘내서 상위스플릿 노려보자

왠지 선수가 뻘쭘해할거 같은 마케팅

왠지 선수가 뻘쭘해할거 같은 마케팅

축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가 소속된 팀에서 선수와 관련해서 이벤트 하는건 괜찮은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문제는 김기희 선수가 3,4위전에서 4분만 뛴게 출장기록의 전부라는거... -_-;;; 이거 왠지 김기희 선수만 뻘쭘해질거 같은 느낌이... 초청가수로 포미닛 부르면 대박 확정

잠비아전 승리

그런데 이거 경기를 제대로 못보고 하이라이트만 봤... K리그 선수만으로 대표팀을 구축해서 승리를 하기는 했는데 상대가 잠비아였던데다가 2:1이라는 점수 때문인지 욕하는 인간들이 하나둘이 아니더군요. 해외파까지 합세한 최정예도 아니고 국내파만으로 저정도면 잘한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기성용의 얘기는 진리중의 진리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평가전은 말그대로 평가전이니만큼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실전에서 장점은 최대로 끌어올리고 단점은 최대한 없앨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으면 되는거죠,뭐...

2012년 8월 12일 현재 K리그 기록 갱신상황

FC서울 성남에 역전승, 두달만에 선두 복귀 데얀 : 탄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7라운드에서 2득점을 기록하며 K리그 외국인 통산 최다 득점기록 갱신 그의 기록이 곧 K리그의 역사이다.

올라갈 팀은 올라감

인천 유나이티드가 강원FC와의 홈경기에서 2대0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 골득실차 10위에서 단독 10위로 순위를 굳혔습니다.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 생퀴들아... 명장 김봉길의 위엄 인천 얘네들 정말로 전반기때 강등이 되느니 마느니 난리였던 걔네들 맞음? 이런 패턴이라면 상위스플릿도 노려볼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