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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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이제 팝콘을 먹겠습니다.

이번주에 운이 좋게도 야근이 없는 날이 생겨서 이벤트에 모든걸 쏟아부은 덕분에 각성컷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일쿠페스 대신 한쿠페스 이벤트를 달렸던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이로써 쿨덱이 조금 더 보강이 되었군요. 다음 이벤트가 스코어매치 요정린인데 이건 일쿠페스 이벤트 각성컷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주말을 올인해서 반드시 각성컷을 성공시키겠습니다.

박주영의 등번호는 91번

박주영의 등번호는 91번

기사링크 K리그에서 다시 뛰게 되는 박주영의 등번호가 91번으로 정해졌습니다. 9+1=10 이렇다는데 박주영과 같은 사례는 자주 있는 편이죠.이반 사모라노가 인터밀란으로 이적했을때 그는 평소 좋아하던 등번호 9번을 달고 싶었지만 호나우두가 9번을 선점한 상태였고 그 다음으로 원했던 10번은 로베르토 바조에게 양보해야 했기 때문에 1+8=9라는 의미로 18번을 선택했었습니다.마리오 발로텔리도 이반 사모라노와 비슷한 경우인데 발로텔리가 인터밀란에 있었을때 그가 선택할 수 있는 등번호는 유망주들에게 배정하는 36번부터 50번 사이의 번호였는데 9번을 달고 싶었던 발로텔리는 4+5=9라는 의미로 45번 등번호를 선택했고 그는 이후 다른 클럽팀에서 할동할때에도 45번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됩니다. 가상세계에서는

박주영, FC서울행

박주영이 오랜 방황끝에 다시 K리그로 리턴하였습니다. 팀은 친정팀인 FC서울 과연 박주영이 오랜만에 돌아온 K리그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박주영 K리그 복귀골 폭탄돌리기 시작 복귀골 관련해서 뭔가 팝콘 먹을만한 엄청 흥하는 시나리오가 있기는 한데 일단은 노코멘트... 개인적으로는 슈퍼매치 매우 기대됩니다. 한쪽에서는 퐈이야 한쪽에서는 따봉ㅋㅋㅋ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개막전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 기다림끝에 찾아온 K리그의 올해 첫 직관을 마쳤습니다. 경기시간 상으로는 인천과 광주와의 경기가 올해 K리그 첫경기인데 K리그팬들과 언론들은 똥줄로 강등 겨우 면한 팀과 막 승격한 팀의 경기에는 별 관심이 없죠. 모두의 관심은 다들 리그 챔피언 전북과 FA컵 챔피언 성남의 경기에 쏠렸더군요.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전반전에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가 곧이어 자책골을 허용하며 1:1로 전반종료... 후반전 내내 공방전이 이어지다가 막판에 극적인 역전골이 터짐... 관중들 전부 일어나서 환호지르고 난리났는데 얼마 지니지 않아서 곧바로 동점골 허용... 그리고 경기종료... 네... 제가 보고 있는게 인천축구라는걸 잠시 잊었습니다. 이기고 있는 경기도 항상 비기거나 아니면 지는

스쿠페스 3월초 이벤트 명함 획득

스쿠페스 3월초 이벤트 명함 획득

일쿠페스,한쿠페스의 3월초 이벤트 명함을 획득하였습니다. 다음주부터 풀야근인지라 둘중 하나의 각성컷을 포기해야 하는데 상대적으로 이벤트 포인트 모으기가 번거로운 한쿠페스의 각성컷을 포기하겠습니다. 3월말 이벤트는 한쿠페스가 스코어매치 요정 린이고 일쿠페스가 스마일 또는 퓨어 수집이벤트인데 이건 한쿠페스에 몰빵하겠습니다. 일쿠페스에서 요정 린을 못얻었던걸 한쿠페스에서 만회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