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별볼일 없는 잡동사니 위주의 블로그
Posts
1583 posts
드디어 오늘 K리그가 개막합니다.
정말로 오랜 기다림이었습니다. 드디어 오늘 K리그, 그중에서 1부리그인 K리그클래식이 개막합니다. 대회 정식명칭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올해도 타이틀스폰서는 마땅한 타이틀스폰서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연맹 덕분에 매년마다 타이틀스폰서를 떠맡아서 해주는듯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오일뱅크가 수고해주셨습니다. 참고로 올해는 대전과 광주를 다시 K리그클래식에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경남과 상주는 K리그챌린지에서... 제 지지팀인 인천 유나이티드는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저 강등만 당하지 않았으면... 그럼 올해도 관중없고 재미없고 중계없다며 놀리는 애들 헛소리는 무시하고 다들 K리그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2015 AFC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2차전 종료
K리그 구단들은 ACL 조별예선 2차전에서 총 3승 1패를 기록하였습니다. 태국팀인 부리람 유나이티드에게 1:2로 패배한 성남이 J리그 4관왕(정규리그,천황배,나비스코컵,제록스 슈퍼컵)인 감바 오사카를 홈에서 2:0으로 바르는 알 수 없는 아시아 축구판 K리그 구단들의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이 홈) 산동 루넝 1:4 전북 현대 모터스 성남FC 2:0 감바 오사카 베이징 궈안 1:0 수원 블루윙즈 FC서울 1:0 카시마 앤틀러스

일쿠페스 제3회 메들리 페스티벌
1~3곡을 연속으로 플레이하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자 그동안 쌓아놓은 G를 마음껏 소비할수 있는 이벤트인 메들리 페스티벌입니다. 3회 메들리 페스티벌의 주인공은 에리입니다. 노조에리 커플링으로 한쿠페스,일쿠페스 이벤트가 진행되게 되는군요. 참고로 각성 의상은 작년 니코때와 같은 컨셉인 히나마츠리인데 각성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좋네요. 쿨덱도 보강해야 하고 주말도 두번이나 있으니만큼 3월초 이벤트는 일쿠페스 몰빵으로 갑니다. 목표 스코어는 9만점입니다.
설기현, 선수 은퇴
2002년 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때 극적인 동점골로 우리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었던 2002년 월드컵의 영웅 설기현 선수가 선수생활을 끝마치고 지도자로 새출발을 하게 됩니다. 전지훈련에 유니폼 촬영까지 마친 상황에서 은퇴발표라 좀 뜬금없긴 하네요. 2002 월드컵 영웅중 한명의 마지막 팀이 인천이라고 하니까 좀 어색하기는 합니다. 기대만큼 많은 활약을 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은퇴식 만큼은 잘 챙겨줬으면 좋겠습니다.

한쿠페스 3월 수집이벤트
입문한지 좀 되는 일쿠페스 유저들에게는 이미 숙달된 곡 지겹게 계속해서 하는 노가다, 스쿠페스를 해보는게 한쿠페스가 처음인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곡에 도전하는 기회가 되는 이벤트 되겠습니다.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은 무녀복 노조미이며 곡은 미열에서 미스테리 특히 이 곡은 익스퍼트가 아주 찰지게 재미있죠. 레이저와 회오리ㅋㅋㅋ 아마 익스퍼트만 플레이하기 위해 달리실분들 많으실겁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야근이 얼마나 있을지 잘 모르겠는데 거의 없다면 각성컷 한번 도전해보고 그렇지 않으면 명함만 따고 11연 한번 돌리고 주말이 두번 겹치는 일쿠페스 메들리 페스티벌에 올인합니다. 이번 메들리 페스티벌 분명히 우미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