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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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다녀왔습니다.

지스타 다녀왔습니다.

...일단 맨발짤로 시작. 매년 가도 별로 안보고 보드게임만 가는 편이긴 한데유달리 별로였네요 =ㅅ=... 이정도로 사람 미어터지는 날에 구경한건 처음인듯. 뭐 그나마 다행인건 시기상 돈이 넉넉할 때 가서 지르고 싶은건충분히 지르고 왔다는정도...? 정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게임자체는 못해보고,모르는 사이에 한글화 정발되었길래 집어온괴수배틀 보드게임 킹 오브 도쿄 입니다.아직 플레이는 못해봤습니다. 경주/포항서 보드게임하실분?? 또 하나는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던 PC/안드로이드/iOS/PS3호환게임 패드. 4만원짜리를 2만원대의 할인판매중인걸 업어왔습니다. 실제로 만져보니 감이 괜찮은 편이고, 패드자체도 필요했던지라[안드로이드와 PC용으로] 싼값에 덮석 물어왔고, 엑박패드에 비하면

지스타 예매 질문

지난주쯤에 친구랑 갈려고 예매 했습니다만 일반참관(토요일)인가로 해서 2개 했거든요. 일단 지스타 홈페이지 일반참관페이지에서 링크들어가니 옥션티켓인가 하는 곳으로 연결되서 거기서 2인분 결제했습니다. 그렇게 하는게 맞나요?;; 행사 예매는 처음해봐서 잘모르다보니;;; 잘 하시는분 답변좀...;ㅅ;

[뒷북]오버워치 한국인 캐릭터가 공개됐었군요.

[뒷북]오버워치 한국인 캐릭터가 공개됐었군요.

캐릭터 소개영상을 보니 메크타고 돌아다니는게게임내 특징적으로도 굉장히 취향이네요 헉헉헉 =ㅠ= ...판사님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19세니 상관없나? P.S. 어라...뒷북 아닌가?

닌닌쟈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어서...

닌닌쟈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어서...

간만에 신켄쟈를 재감상하고 있는데, 왜 내가 닌닌쟈가 맘에 안드는지 대충 알것 같습니다. 아 연기력은 둘째문제치고. 이쿠사3정도의 연기력도개인적으로 나쁘지 않았기에[쿠스쿠스] 전체적으로 컨셉이 통일되어있지 않고 너무 중구난방인게마음에 안들어요. 이전의 전대들은 무언가 하나의컨셉이 잡혀있다면 최대한 그것에 맞춰서 디자인되거나 설정이잡히거나 하는데, 닌닌쟈는 그딴게 전혀 없어요. 스타닌자랍시고 나오는 카우보이라던가, 어떻게봐도 중국풍의[거기다 대선배 다이렌쟈의 중국풍 디자인과 비교해서 발끝도못내미는 디자인의]게키아츠 다이오라던가 차라리 닌자슬레이어=상이 나아보일정도. 아니 진짜로. 듣자하니 재밌어보이는건 다 집어넣어서 만들었다 하던데..이런걸 과유불급이라 하던가요. 초기의 슈리켄진의

현재 관심가는 게임.

현재 관심가는 게임.

1. 오메가 라비린스 장르:로그라이크 rpg(=이상한던전) 2. DOAX3 장르:비치발리볼 3. 크리미널 걸즈2 장르:육성 rpg ======================= 장르명에 거짓은 없습니다 ^오^ 몇개 더 있긴한데 지금 기억이 안나서 이정도만. 2 3은 한글 확정에 전부 비타. 역시 비타는 갓게임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