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모에 시로의 건전(?)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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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아니라구요.
고토부키야 헤스티아 피규어 도착 제가 확실히 맨발모에에 헤스티아님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어디 누X님이나 네X님 처럼 아무데나 출몰할정도의 능력은 안되거든요? 저를 저 음란마인님들과 동일취급하지 마시져!!! 그나저나 주신님 참 귀엽단 말이지 츄릅 =ㅠ=...


몇번을 봐도 감동하게 되는 장면
[덴지블루]"이야..그립구만.""소중하게 간직해줬구나~""이녀석에게는 용기와 강함과, 악을 미워하는 마음이 깃들어있지.""너도 소중히 간직해준다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꺼야!" 비슷하게 울트라맨 뫼비우스 1화의 부자간 대화랑울트라맨80애피소드에서도 이런 기분이었는데.. 볼때마다 눈물나게 감동적입미 ㅠㅠ... 고카이쟈 다시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역시 디케이드같은형식의 크로스오버는 저하고는 안맞는듯 하네요.(...)

신켄쟈 2회차 완료
닌닌쟈를 못버티고 다시 보기 시작한 신켄쟈. 방영당시에는 왜색탓에 중간에 보다가 관뒀다가몰아보고 그랬는데 다시봐도 확실히 재밌음.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므로 아래쪽 보는데는 주의요망. "외도에 떨어진다는건 그런거잖아?" "예전 베는맛 그대로군, 감사하마." "주군이 아닌 나는 처음 봤어..." "...놀랄만큼 아무것도 없는걸." "존재 하는 것은 검 뿐, 해야할 것은 그저 싸우는것 뿐." "예들아.. 타케쨩이... (자신에겐) 아무것도 없다고... 그렇게 말한다고." "그럴리가 없잖아...응?" "이때를 기다렸던거냐..." "우라마사!!!!!!!!!!!!!!!!!" "시바 타케루.""내가 목숨을 맡긴건 당신이다. 그걸 어떻게

철혈의 오펀스 7화
역대 건담중 최고라고 인정합니다.[???????] 뭐 그거랑 별개로 확실히 기존의 건담들과는 전투특성이 좀 다르다는느낌이 드네요. 아직 제대로된 빔병기도 안나온것도 그렇고전함 주포조차 대구경 실탄포격에 미사일이고 건담특유의 퓽 쏘면펑 터지는 그런 일발승부가 없다는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장갑이 거덜날때까지 죽어라 치고 받는건 서양의 배틀테크나 퍼시픽림.일부 장갑형 슈퍼로봇정도였는데... 그점에서도 철혈은 참 마음에 듭니다. PS. 에드센스 넣어봤어요. 잘부탁드립니다=ㅂ=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