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 som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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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its 2X9 담주면 ......

The suits 2X9 담주면 ......

risk some soul|2012년 8월 18일

어제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선 바로 쳐자지 않고 꿋꿋히 본 수츠 2X9헤롱헤롱하는데 하비의 빛나는 얼굴보니까 정신 번쩍 들더라.그리고 하비 엄마 도나언니가 드디어 돌아왔어요!!근데 마이크의 방황이 다시 시작된다....하비 또 힘들겠다. 마이크 엇나가버리면.하비, 하비 좀 그만 괴롭혀. 마이크가 방황하면 하비 힘들어진다구. 흑. 하비는 도나 엄마를 직접 모시러 갔습니다. 네가 필요해. 도나 제가 필요해요? 응. 그렇다니까. 당신이 필요해. 제시카는 어쩌구요. 이미 허락받았어. 대체 어떻게 해서 제시카 허락을 받으셨어요? 도나 없으면 난 도저히 안된다 말했어. 좋겠네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응세상에. 내가 당신을 정말 좋아한다 생각하는군

제레미 보고 싶어 ㅠㅠ

제레미 보고 싶어 ㅠㅠ

risk some soul|2012년 8월 17일

제레미 소식 없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 지금 어딨어? 아직 호주? 엉엉어제 토탈 리콜 보러갔다가 본레거시 팜플렛 한 무더기 집어왔는데...집에 도배하려구. 본레거시 개봉 좀. 어서 좀.토탈리콜 시작전에 예고편 나오려나 싶어서 기대했는데 안 나왔다.토탈리콜은 콜럼비아사 영화라 이거지. 유니버셜 광고 따윈 안해준다 이거지. 엉엉.예고편도 못 보고 서러워. 제레미 어딨냐구;ㅁ;어쩔 수 없이 텀블러와 구글을 다시 헤매이는구나. 뒤지자마자 ㅋㅋㅋㅋㅋㅋ악 ㅋㅋㅋㅋㅋㅋㅋ나 쥬금.누구세요? 어디서 많이 뵌 분인데...문신도 낯익구. ㅋㅋㅋㅋㅋㅋ이 미친 화보는 뭐냐.제레미 뭐해?위와 아래가 따로 노는 의상 ㅋㅋㅋㅋㅋㅋㅋ 2003년도 쯤이라고? 이 모습은.그럼 갬블인것이냐...너는 나시가 여

토탈리콜(2012년작) 감상

토탈리콜(2012년작) 감상

risk some soul|2012년 8월 16일

토탈리콜을 보고 왔다. (스포주의!)개봉전에 일단 이 리메이크작 평을 대충 들어서 기대는 하지 않았다.원작 소설이나 90년작에 못 미치는 완성도라고.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평.그래도 예고편에서 보이는 장면들이 꽤 멋지고 콜린 패럴과 예쁜 제시카 비엘이 보고싶어서 개봉일을 기다렸었다.때마침 몇 주전에 EBS에서 토탈리콜 90년작을 방송해줘서 미리 복습도 하구!. 전체적인 감상은...원작은 떼고 본다면 꽤 괜찮은 오락영화다. sf적인 배경도 제법 잘 살렸고 돈 들인 티나 나더란 말이다.하지만 다소 황당무계한 폴(수송선) 설정이나....소모적인 캐릭터들이 아까웠다. 이 부분에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텐데...주인공 더그 퀘이드와 로리, 멜리나 이 세 사람을 제외한 다른 인물들은....정말 기억에 남지 않을

제레미 레너가 아직 호주에 있나?

제레미 레너가 아직 호주에 있나?

risk some soul|2012년 8월 15일

아침에 텀블러 들어갔다가 운동선수들에게 둘러싸인 제레미 사진을 발견. 그리고 기사나 뭔가 다른게 없을까 해서 검색했더니 기사가 있네. ㅎㅎ14일자 기사. 잉....제레미 아직 호주에 있는 건가? 런던 프리미어 취소되고....호주 온 김에 관광겸해서 있는 건가? ;ㅁ; 우리나라도 와줘요. 제레미. 제발. 엉엉 제레미가 호주 노스 멜버른 풋볼팀 방문해서 잘생긴 팀 주장 앤드류 스왈로랑 훈훈하게 데이트를 즐겼다는.....(개뻥) 근데 호주 풋볼 리그는 미국이랑 방식이 좀 다른 건가? Star Renner visits Roos (기사원문 링크:http://www.kangaroos.com.au/news/newsarticle/tabid/4912/newsid/144507/default.aspx )

제레미레너 위주 감상 S.W.A.T(2003년작)

제레미레너 위주 감상 S.W.A.T(2003년작)

risk some soul|2012년 8월 14일

제레미 레너 2003년작 S.W.A.T 2000년대 초반에 콜린 패럴을 미치도록 좋아하던 때가 있었다. 콜린에게 완전 반 미쳐서 강의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랩실에서 콜린 영화 보는 걸로 보냈었는데... 그때 친구들에게 공부 엄청 열심히 한다고 오해를 받았었다. -.-;;; 지금와서 농담처럼 친구에게 말하지만 난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 마이너리티 리포트, 폰부스, 리쿠르트, 데어데블 그리고 스왓을 구간반복 재생하여 보고 있었다 하하. 가장 좋아했던 건 리쿠르트랑 폰부스! 뭐....자막없이 구간반복했으니 그것도 나름 영어 공부가 됐으려나;;;됐을리가.... 스왓은 특수기동대의 활약을 다룬 액션 영화치곤 시시한 편이라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그 당시 봤던 영화 잡지 기자들의 평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