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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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현지화..-ㅇ-...
나생님의 현지화 ??을 보고.. 그냥 기분이 꼬옹기이이이ㅣㅣㅣㅣ 해져서 끄적끄적.. 현지화.. 현지화라..ㅠㅠㅠㅠㅠㅠㅠㅠ 큽 ㅠㅠㅠㅠㅠㅠ 타이밍도 구려서...ㅠㅠ 늦덕인 난.. 그저 울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난 현지화.. 딱히 막지는 않고 반대도 안 하는데.. (말했듯이 난 오빠의 화폐적-_- 가치가 높아질 수 록 오빠가 좋은 퀄릿으로 나올꺼라 믿는 새우젓.....) 그냥 내가 슬플뿐..ㅠㅠ 싫은 이유는 딱 한가지.. 이 젤 꽃피운 시절을 섬과 공유하기가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식동안에 못 보는것만으로도 아까워 죽겠는데 ㅠㅠ (특히 막내즈ㅜㅜㅜㅜㅜㅜ) 섬에까지 공유를..ㅠㅠㅠ 만약 조율 못해서 한국이 외국이 되버리면.. 진짜 진짜..ㅠㅠ 내가 이 몸을 이끌고 또 일

오늘의 잉피잡담 ㅋ
1. 우리애들 뭐하나 뒤졌더니 어제는 부산에서 섬녀들과 팬밋을 하였다고 한다....그랬다고 한다... 왜 우리애들은 한국인데 난 못가는가.. 난 돈도 있고 시간도 있고... 큽 ㅠㅠ 왜 못 가는가 ㅠㅠㅠ 우야둥둥 은혜로운 마슷터님들의 프리뷰로 살펴봤는데 큽 ㅠㅠㅠㅠㅠㅠㅠㅠ 예뻐라 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쫑이랑 횬 외에는 찾지 못하였다.. 그러하였다 ㅠㅠㅠ 동우도 분명히 봤었는데 어디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 뒤지다가 포기,,,,ㄱ- (.... 라고 썼다가 불굴의 의지로 찾았음) ....... 규를 떠난 모찌가 횬에게 왔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 우야둥둥 오랫만에 보니까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ㅠㅠㅠㅠ 브이 이런거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쿡에서만 하는거

요즘
제목을 뭐라고 할까 엄청 고민했는데, 현재 나에게 우현이는 '요즘'이라고 밖에 할 수가 없어서 저렇게 정했다. 데뷔했을때부터 알았지만 솔직히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친한 동생이 좋아하고 홈을 해도 그냥 나의 카메라와 렌즈만 빌려줄 뿐 관심이 없었다. 사실 그때의 나는 인간관계로 잔뜩 생채기가 나있어서 팬질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는 요만큼도 없어서 서로 팔로우가 되어있는 트위터에 사진이 올라와도 슥슥 지나쳤다. 그러다 처음 인지를 하게 된건 낫띵오 였다. 마르고 작은데 어찌나 통통 뛰면서 노래를 부르는지 신기해서 자꾸 쳐다봤지만 그게 다였다. 아 귀엽구나 하는 정도. 오히려 명수의 얼굴을 보면서 잘 생겼다~ ㅈㅈ이 같아 라고 생각했다. 출퇴근 길이 다른사람보다 배는 길어서 난 핸드

오늘의 우현우현한 끄적이기
* 일단 오늘 글은 완전완전 제 개취입니닷 1. 난 매우매우 얼빠지만 우현이는 얼굴로 입덕한게 아니었다. 무울론 난 우현이의 비쥬얼을 매우 사랑하지만 나의 계기는 우현이의 '목소리' 였다 아니 가수가 노래가 아니라 목소리? 할수도 있지만.. 나에게 중요한건 목소리..;ㅇ; 우현이는 내가 요즘 하는 말로 '닭가슴살' 같은 목소리인것 같다. 굉장히 담백한 목소리. 물론 기교를 부리기도 하지만 기본 베이스는 굉장히 담백해서 질리거나 그러지 않아서 좋다 그래서 머글시절에도 인피닛 전곡을 다운받아서 듣곤했다. 2. 여튼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우현이가 나온 불명을 모두 다운받아서 본거 였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초큼 실망을 했다. 뭐라고 해야하나.. 음음.. 너무 담백해서 심심한 맛이라고 해야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