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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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피 컴백 사녹후기 ㅋ_ㅋ
난 늙은이니까.. 체력이 딸려서 바로바로 쓸 수 없어 지금 쓰는 사녹후기 일단 결론은.. 탈덕하려다가 노래듣고 돌아옴^^^^^^^^^^ 애들이 진짜 도라와도라와~ 다시 도라와~ 이러는것 같았다^^^^^^^ 12시에 출첵이라는데.. 난 열시에 일어났다.. 으으으으으 ㅠㅠ 그래서 진짜 화장도 하나도 못 하고 썬그리 끼고 나왔다.. 급하게 피씨방가서 난 비공-_-이므로 앨범 영수증 출력하고..ㅠㅠ 을지로에서 택시타고 가서 겨우 시간을 맞췄는데... 어머나 젠장 ^^^^^^^^^^^^ 뭐여 출첵한게 12시 사십분인데 한시반에 줄스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굶으면서 빠순 동지들을 만나서 노가리노가리.. 다행히 앞자리가 8인 분들을 만나서 즐겁게 놀았다.. 근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시간이 안감... 입장을 안함..ㅠㅠ

으앙 하느님 ㅠㅠㅠㅠㅠㅠ
1. 사실 난 모든 애들 티져가 나오면 좀 끄적끄적 해볼까 했는데.... 오늘 동우 티져보고 쥬금 ㅇ<-< 고양이와 나온 쫑쫑이는 매우 귀여웠으나 전덕에서 고양이로 농락을 당해봐서(...) 조금 면역이 있는데 연하는 별로에요? 라는 동우는 쥬금 쥬금 쥬금 ㅠㅠ 그거 보자마자 좋아좋아!!! 연하 완전 좋아!!!!!!!!!!!! 라며 간증하듯 물개박수^^^^^^^^ 현재 내 심장은 핡!핡!핡!브뤠이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ㅠㅠㅠㅠ 동우랑 사탕킷쓰한 그 여자는 지금 살아있나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덕질로 알게되고 연락하는 사람이 내 동반자를 제외하고 딱 둘인데 그 둘 중 한 동생이 쫑쫑이 폿스

인피 컴백일 정해졌다 ㄷ ㄷ ㄷ ㄷ
이제 진차 코끝ㄷㄷㄷ 진짜 내가 예언했던 주에 나오네ㄷㄷㄷㄷ 말레샤 공연 있다고 듣자마자 그담주라고 생각했다.. 왜냐믄 일단 해외서 컴백할리도 없고.. 일단 컴백전 실전무대 한번 뛰면 좋거든ㅋ 여튼 저거뜨니 ㅎㄷㄷㄷ 울림은 어서 티져를 내놓으시긩..ㅋㄱ ㄱ 우리 명수 생일 추카추카츄!!! 명수야ㅜㅠ 누난 지금 니 사진 보고 음란마귀가 껴서.. 으헝헝ㅜㅜ 일단 누나 쇠고랑 안 차게 성인 이어서 감사..

대중문화 시상식에 다녀왔다
시간이 급격하게 많아져서(..) 친구랑 같이 국회로 고고씽 하여 대중문화 시상식에 다녀왔다 완전 좁은데서 하고 역시 국회라 팬들을 제재 모태(...) 덕분에 난 어찌어찌하다가 동우 바로 옆에 있었을 뿐이고! 손이 뭐야... 그냥 팔만 옆으로 몇cm만 옮기면 동우가-ㅇ-;;;;;;;; 걍 싱기방기 해서 쳐다보기만 함.. 근데 생각해보니 온갖 동우 홈마들 카메라엔 내 인권이(..................................) 우야둥둥 나도 간만에 사진 찍었는데 성종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예뻐서 찍는 내내 흑흑 거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순용 티스토리를 파서 여기를 잘 할랑가랑가랑가... 그래도ㅋㅋㅋ 재밌군...ㅋㅋ 역시 사진 찍는건 조하;ㅇ;ㅇ;;ㅇ;ㅇ

따뜻한 백허그 같은 노래, 선인장
12시가 되자마자 듣고싶었는데 T^T 급 점심 약속이 있어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도 모르고 허겁지겁 먹었다. 그리고 사무실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다운다운 ...... 그리고 덕후는 울었다고 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우현이를 좋아하게된 가장 큰 이유가 아이의 목소리인데 이 노래는 나의 상상을 강하게 충족시켜주는 노래라 진짜 마음이 쫄깃쫄깃해져서 순간 나는 나의 망상으로 인셉션!! 초봄의 약간 쌀쌀한 날씨여서 바람도 살짝 부는 꽃샘추위가 있는 날씨인데 뒤에서 백허그 해주는 느낌????? ////////ㅁ////////// 밖은 추운데 내 주위는 따뜻해진 그런 기분이어서 마음이 막 몽실몽실 하고 좋았다 게다가 노래 부르는 스타일이 내가 다른분들이 불렀던 선인장을 들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