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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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posts![[ps4]최근 하는 레인보우,타이탄폴 한탄](https://img.zoomtrend.com/2016/12/01/e0081703_5840316f619ac.jpg)
[ps4]최근 하는 레인보우,타이탄폴 한탄
1.총 더럽게 안맞네... 전이라고 적을 잘 맞추고 했던건 아닌데 최근들어서 이게 더 심해진느낌이 듬. 레인보우는 방어팀으로 시작해서 기어들어오는 드론을 보고도 하나도 못맞추는 일도 왕왕 있고(ACOG달고나서부터 심해짐)타이탄폴은 샷건만 쓰다가 좀 부끄럽기도하고 멀리있는 적 죽이고싶어서 어설트라이플 들어봤는데 미니언 잡기도 힘들더라. 모든걸 포기하고 전부 샷건으로 통일하니 좀 나아지긴 했는데 다시 샷빨좀 붙었으면 좋겠다. 2.에코 정말 찢어죽이고 싶다... 지금까지 펄스를 제외한 어떤 양심없는 방어오퍼도 앉은자리에서 벽너머 적을 보고 벽째로 찢어죽이지는 못했는데 에코는 나무벽 뒤에 숨어서 신맵빨까지 받아 사기같은 킬을 오늘도 갱신중. 펄스는 그나마 개똥같은 탐지거리때매 쿵쾅대면서 다
![[네타있을수있음]타이탄폴 스토리 엔딩. 레인보우 뉴 시즌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6/11/27/e0081703_583ad03ff3fa5.jpg)
[네타있을수있음]타이탄폴 스토리 엔딩. 레인보우 뉴 시즌 플레이
1. 일단은 그레니에까지는 열심히 재쳤는데 라스티모사 이기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스토리부터 깨자는 마인드로 넘어갔습니다. 어느새 겜 킨지는 세시간이 지나는데 튜토리얼만 죽어라 달리니까 서럽드라고요. 일단 지금 생각으로는 벽 달리기를 할때 가속이 붙기 시작하고 벽을 차거 점프하는 순간부터 낙하할때까지 최고속도로 유지되던데 그 시간을 계속 유지하면서 적을 재대로 맞추면 점수는 더 올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는 적을 달리면서 맞추는게 안되서 포기 ㅎ 2.싱글플레이 맵 디자인 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건틀렛에서 죽어라 연습시켰던걸 바로바로 쓸수있게, 어떻게는 안 쓰면 진행이 안 되게 해놓으니 알아서 한두번씩 뒈짓해가며 진행하는걸로도 어느정도 늘게 되더라고요. 사실 제가 게임에서 떨어져 죽는걸 되게 싫어해서
![[ps4]타이탄폴 구매 및 본체언어 변경](https://img.zoomtrend.com/2016/11/24/e0081703_5836f606607da.jpg)
[ps4]타이탄폴 구매 및 본체언어 변경
1. 금일부로 PSN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이 시작되었다. 생각외로 할인율도 크고 범위도 넓어서 결국 마음을 혹하고 10만원 충전하고 타이탄폴2,음란카구라 구매. 2.사실 타이탄폴은 영어판이라고 되어있어서 기회생겼을떄 일본가서 일판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R찬넬에서 본체를 일본어로하면 일본어 더빙과 자막이 지원된다는 정보를 들었다. 실험해보니 아주 잘 나온다. 덤으로 평소에 하던 왓치독스1도 본체설정을 일어로 바꾸고 실행하자 잠깐 추가 다운로드를 하더니 일본 더빙이 지원되기 시작했다. 이런식으로 일본어+더빙을 지원해주는 게임이 더 있는지 정보를 얻을데가 딱히 없긴한데 비정발 게임에 일어지원이 되면 앞으로 겜할떄 언어는 크게 안 따져도 될거같아서 기대가 된다. 3.그리고 타이탄폴은 4
![[레인보우식스:시즈]굿바이 스컬레인](https://img.zoomtrend.com/2016/11/18/e0081703_582ef560282ba.jpg)
[레인보우식스:시즈]굿바이 스컬레인
1. 올해 지옥같은 현실을 버티게 해준 갓혜자게임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4번째 시즌 레드 크로우가 1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시즌3 스컬레인 시작되고나서 신맵 파벨라에서 개 허무하게 뒤져가면서 교전 포인트하고 카메라 위치 외운게 어제같은 일인데 다시끔 신맵에서 신나게 뒤져가면서 몸으로 또 맵 외우게 생겼네요. 제 머리를 벌집핏자로 만들어줄 일본 오퍼 2명과 같이말이죠. 첫사진 올릴거없어서 걍 블리츠 ㅎ. 비쥬얼만으로는 얘가 제일 죽여주는거같습니다. 2.스컬레인까지 주요 공격/방어 오퍼레이터 성적 기록. 서마이트: 아무도 안하면 결국 내가 하는 서마이트가 1위. 킬딸치려다 벽은 구경도 못하고 뒤진적도 많았고, 벽에 구멍만 이쁘게 시공하고 뒤진적도 많았는데 솔직히 하고싶어서 한게아니고

COD IW 베타 버전
사진은 인생게임 두개. 실제로 평균 킬데스가 0.6 언저리라는게 눈물이 납니다.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IW 베타 참여 중입니다. 콜옵 시리즈 자체를 모던3까지 하고 손 놨다가 다시 하는건데 묘하네요 하다보면 이건 역시 콜옵시리즈네 하는 느낌을 받는데 꾸준히 재미있단 말이죠. 블랙옵스3 멀티부터 캐릭터별 스킬이나 특성이 생긴건 봤는데 막상 해보니까 이래저래 다양한 조합이 나오는거도 즐겁습니다. 베타 안에선 3 종류의 캐릭터로 플레이가 되는데 의외로 밸런스가 맞아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콜옵이니까 특정 무기군이나 특정 스킬이 엄청나게 셀거라고 생각했는데 워파이터의 claw가 너무 강한것 이외에는 각자 특색을 살려서 쓸수있게 만들어 놨더군요. 거기에 왠일로 경기관총이 꽤나 강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