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Sources

Posts

498 posts
명탐정 코난 39기 OP - DYNAMITE

명탐정 코난 39기 OP - DYNAMITE

오프닝도 슬슬 40줄이 보이는 군요. 39기 오프닝은 쿠라키 마이 씨의 15주년 앨범에 수록될 곡인 DYNAMITE입니다. 작곡가 쪽에서 알 수 있듯 다분히 K-POP성이 짙은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SM계열 작곡가 김태성 씨, 샤이니 쪽 노래랑 조용필 씨 노래를 작업했던 작곡팀 코치 앤 샌도, 아라시와 동방신기 노래를 작업했던 카테리나 브램리... TRY AGAIN이 발만 살짝 걸친 거였다면 이건 아주 그냥 K-POP입니다. ㅋㅋㅋ 음... 글쎄요. 사실 이번 연출은 코난에서 아예 보지 못한 신선한 연출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이런 시도를 계속 해보는 겁니다. 다만 마지막에 C파트(라고 해야 하나요?) 부분으로 넘어가는 쪽 편곡이 영상이랑 적절히 매치되지

명탐정 코난 757화

명탐정 코난 757화

네, 이번에 오프닝이 바뀌었습니다. 그 쿠라키 마이 씨 노래가 스폐셜용이 아니라 그냥 바뀔 예정이었던 곡이었나 봅니다. 김코난이 길에 떨어진 지갑을 파출소에 맡기는 아주 훈훈한 일처리(...)가 일어나는 가운데... 도돈파 로쿠스케라는 개그맨이 파출소에 와서 자기가 사무소 사장을 죽였다고 자수를 합니다. 네? 니시무라 토모히로 씨가 맡으셨습니다. 그 데스노트에 맨처음 죽는 그 타쿠오(...) 해서 실적 셔틀 경시청이 오늘도 옵니다. 사망한 텐도 히데키는 둔기에 의해 머리를 강타당하고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군요. 도돈파의 진술에 따르면 11시 10분 경에 자신과 사장의 개그 코드가 맞지 않아서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방에 있던 야구 방망이로 죽였다고 합니다. 꽤 소중한 파트

명탐정 코난 756화

명탐정 코난 756화

코난이 야마토 경부가 왜 안왔냐고 묻자, 과거 붉은 여자 사건에 야마토와 모로후시 경부도 관여하고 있었지만 따로 조사할 게 있어서 그쪽으로 간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다른 방을 조사해보지만 가발도 없고 흉기도 없고 피묻은 옷 같은 것도 없습니다. 창가에 진흙의 흔적도 없네요. 자작극의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상처가 등에 이어서 팔까지 똑바로 나 있다는 것은 남이 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되면 진짜로 숲에 누군가가 있다는 겁니다. 악령니뮤? 히잉 ㅜㅜ 형사님의 상태가?? 어쨌든 우에하라가 세라까지 부른 이유는 의뢰를 받았던 예전 사건에 대해 묻고 싶어서 그랬다고 합니다. 바로 사진을 보여주는 세라. 그러던 중 12년 전 사진을 보여줍니다. 죽은 사토코

명탐정 코난 755화

명탐정 코난 755화

자소서 쓰느라 과제 하느라 바쁜 나날입니다. 허허허... 두편 연속 가지요. 나가노 현경 관할이라 오랜만에 우에하라가 나옵니다. 마침 김코난은 란의 모든 것(?)을 본 여파의 뒷수습을 하고 있군요. 하쿠야가 죽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아령은 욕조 안에 있던 물건입니다. 이걸로 시체를 눌러서 가라앉게 한 거죠. 직접적인 사인은 익사이며 둔기로 머리를 때려서 기절시킨 후에 공작을 한 것으로 결론납니다. 각자 하쿠야의 행적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만 다들 스케줄이 있었던 상태고 청소로 하러 간 뒤에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카와나는 란과 소노코와 함께 목욕물이 받아져 있는 상태를 본 것을 말해줍니다. 물론 그때 란과 소노코는 시체는 물론 토마토도 보지 못한 상태. 목욕을 하

이번 건빌파 트라이 2화도 재밌었으며

이번 건빌파 트라이 2화도 재밌었으며

언제나처럼 카미키 미라이를 빨면 됩니다. 아이고 왜이리 예쁘냐 허허허허허허허허 보아하니 카미키 미라이는 예쁘장한 장면에선 언제나 이펙트가 나오는 기믹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