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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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씹선비라는 말은 잘 안 쓰지만.

자기 전에 맛폰질하다가 루리웹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니까 절로 그런 말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코난팬이고 아오야마 씨를 실드치기 위해서 같은 이유가 아니라 진짜 한심합니다. '칸코레에서 야마토가 나왔음 좋겠다' 란 말이 우밍아웃이 되다니. 도대체 어떻게 돼먹은 건지 모르겠군요. 칸코레에 우익요소가 없다는 게 아니라 단지 그 게임을 하다보니 당시 연합함대 상징이었던 야마토가 없으니 나오면 좋겠다라는 발언에 무슨 우밍아웃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2차대전물게임 하는 독일사람이 여기에 쾨니히스티거가 나오면 좋겠다하면 이게 나치 인증이겠습니까? ㅋㅋ 아주 관심법이 출중한가봐요. 궁예시네. 확실한 발언이 나오기 전까진 우밍아웃이고 뭐고 아닙니다. 적어도 저 발언상에서 문제될 건 없습니다.

명탐정 코난 760화

명탐정 코난 760화

이 포스팅을 쓰기 시작할 때에 면접 결과가 나왔는데 탈락인 건 안 자랑. 으헣헣 타카기는 피해자 방 안의 샴푸와 린스 뚜껑이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배수구에도 없다고 하네요. 혹시해서 본 적 있냐고 말한 거지만 코난과 세라는 현관만 출입했으니. 또한 피해자 방에 큰 여행 가방이 있고 탁자가 쓰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탁자 위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맥주캔이 옷에 엎질러 있었으며, 가방 안에는 가방 크기와 어울리지 않게 화장도구, 태블릿PC, 작은 배낭이 들어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배낭 주머니에 낡은 20년 전 편지가 하나 발견됐다고 말합니다. 발송인은 히우라. "어휴 너님 이야기 좀 재밌는 듯. 나중에 내가 이런 거 쓰면 히로인 이름은 너님 이름으로 해도 됨?" 근데 수신인은 미나즈

명탐정 코난 759화

명탐정 코난 759화

자소서 쓰고 면접 가고 바쁩니다. ㅋㅋㅋ.. 빨리 취업해야 할텐데 orz 지난 번 붉은 여자 사건에 대해 담소를 나누면서 세라가 썰을 풉니다. 첫째 오빠가 보내준 비디오와 미국에서 살던 집 근처에 있는 절권도 도장에서 절권도를 연마했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어쨌든 어머니는 미국에 있고 일본에 혼자 와서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데 아버지 친구가 부자라서 그 덕을 좀 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는 친척도 없어서 의지할 곳은 그쪽 뿐이라는 군요. 2남 1녀 막내에다가 친척도 모르는 세라와 같이 찍은 외모가 비슷한 여자애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 코난. 마침 소노코의 제안으로 세라의 호텔로 놀러 가기로 해서 이참에 조사를 해보기로 합니다. 여자방을 말이지 세라가 있는 30층에 올라오니 복도에서

명탐정 코난 19기 극장판 업화의 해바라기 정보 공개

명탐정 코난 19기 극장판 업화의 해바라기 정보 공개

괴도 키드가 나오나 보네요. 벌써 로테이션 돌아올 때가 됐나...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이 있고 각지에 해바라기들이 있고 아주 그냥 해바라기 천국입니다그려 허허허 이번엔 11번째 스트라이커와는 정반대로 그냥 업화의 히마와리로 정직하게 읽는 것이 특징입니다. 용의자 괴도 키드라고 크게 써놨지만 어차피 단순한 떡밥일테니 패스. 기다려보죠 뭐.

명탐정 코난 758화

명탐정 코난 758화

본 건 사실 일주일도 넘었지만 요새 뭘 길게 쓸 시간이 없습니다. 허허허 취준생의 인생 도돈파 로쿠스케의 기자회견이 다음날 아침방송 헤드라인으로 방송됩니다. 뭐, 이미 어제 이브닝으로 쭉 나갔겠지만요. 이걸로 도돈파 로쿠스케의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출연료도 오르고 섭외도 많이 들어오겠지요.쟈니벤 같은 거 예약 올ㅋ코난은 그 점을 생각합니다. 해서 다시 사건 현장으로 가는 코난.타카기는 쇠파이프의 출처가 베이카역 근처 공사장임을 확인했으며 도주로는 건물 옆 비상계단인 것을 확인합니다. 그때 치바가 사망한 텐도의 평판 자체가 매우 좋았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즉, 텐도와 도돈파 사이만 안 좋을 뿐이라는 거죠. 도돈파의 진술과 대치됩니다. 한편 메구레는 경시청에서 텐도를 협박했다는 범인이 음성변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