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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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노아 제로 12화를 보고 짧은 평
와하하하하무슨와아아아아아이거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거기서그런전개를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하하하하하하미치겠네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꽤나 충격적인 마무리였습니다. 왕도를 표명한 작품의 1쿨 마무리에서 주인공과 히로인을 날려버릴 줄이야 ㄷㄷ 공주쪽은 애매하긴 하지만요. 그래도 자츠바움의 실력 정도라면 죽었을 것 같지만. 2기는 어떻게 할 셈인

타짜 : 신의 손을 보고 짧은 감상(스포X)
생각보다 꽤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뭐.... 탑과 신세경은 확실히 이런 영화에 잘 어울리지는 않다는 건 확실히 느낄 수 있었지만 평균은 했네요. 눈 호강은 좀 하긴 했네요. 전작에 비하면 약하지만.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 이 영화는 조연보는 맛이죠 ^오^ 유해진과 김윤석, 곽도원은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후반부의 몇몇 장면은 후속작을 염두하는 건지 그냥 열린 스토리인지 모르겠지만, 여진구를 그냥 까메오로 넣기엔 뭔가 냄새가 나긴 하네요. 하여튼 재밌었습니다. ~_~ p.s 신용카드 할인 혜택에 포인트까지 써서 천원으로 영화랑 핫도그+콜라 개이득 캬

조만간 살 예정인 품목
구매 자체는 아마존 재팬이나 직구 불가품이면 대행으로 진행하겠지만, 명탐정 코난 캐릭터 비주얼 북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캐릭터들의 애니메이션 비주얼과 여러 가지 설정들이 수록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런 건 정발 안 될 것 같으니 직접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2268엔이면 관세도 안물겠고 딱 좋네요.

명탐정 코난 48기 ED - 無敵なハート
48기 엔딩은 쿠라키 마이 씨가 부른 無敵なハート(무적의 하트)입니다. 11월 12일인가 15주년 앨범 낸다고 하는데 잘 되기를 바라면서... 최근 2년 전부터 생각하던 건데 제작진들이 오프닝 엔딩 영상 연출에 성의가 없어졌어요. 아니 무조건 문자 좀 넣고 정지화면 좀 역동적으로 넘긴다고 그게 연출이 되나;; 이렇게 좋은 노래를 이런 영상으로 때운다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요새 김코난의 오프닝과 엔딩에 쓰이는 노래들은 다 좋은데 영상 연출이 문제에요. 어휴... 개선이 필요합니다.

명탐정 코난 750화
2주 리마스터와 1주 휴방 이후 오랜만에 코난입니다. 근데 다음주도 리마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바다에 놀러간 아유미와 겐타 미츠히코는 호텔 출장요리에 눈이 팔려(이놈들....) 그걸 주문한 사람이 탄 크루징 요트까지 오게 됩니다. 타키구치 나오라는 사장의 부인이 이들을 맞이하는 군요. 토우마 유미 씨가 맡으셨습니다. 울드니뮤 ㄷㄷ 어리긴 해도 여자인 아유미가 그녀의 강아지와 목걸이에 대해 관심을 보입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목걸이는 겉보기엔 좋은데 아크릴로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 군요. 그러면서 나오는 기왕 온 거 같이 먹자고 합니다. ........ 여기엔 분명히 의도가 있어! 그러다가 안에 있던 사장 타키구치 코타로가 애들을 다시 한 번 초대합니다. 이



